“이게 다 ‘0원’, 여기가 어디?” 랍스터· 살치살 스테이크…미친 식당 메뉴 작성일 05-30 12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3v9mAGk7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041d79068aec92a47c8e153d0c1b25d2679b961980a7213700bfb216d88ddc" dmcf-pid="60T2scHE7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헥토그룹 구내식당의 점심메뉴. 랍스터와 살치살 스테이크, 굴소스볶음밥, 단호박스프, 엔다이브카나페, 펜네파스타까지 모두 공짜다. 헥토헬스케어 유산균 제품 ‘드시모네’도 제공한다. [헥토그룹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ned/20250530194018113udeo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qgkeYhuS3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ned/20250530194018113ude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헥토그룹 구내식당의 점심메뉴. 랍스터와 살치살 스테이크, 굴소스볶음밥, 단호박스프, 엔다이브카나페, 펜네파스타까지 모두 공짜다. 헥토헬스케어 유산균 제품 ‘드시모네’도 제공한다. [헥토그룹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fa222d3d99c894850cc7d101b25251da9324a8a3881788f942f5c89822cd2d2" dmcf-pid="PpyVOkXD7z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최은지 기자] “직장인 가슴에 사표 품고 다닌다고? 우린 식단표 품고 다닌다.”</p> <p contents-hash="7eaef596b0347490469e2283b9f9dc24dcaa327f2d8072471acbf88f4eee126c" dmcf-pid="QUWfIEZw07" dmcf-ptype="general">전국 맛집을 소개하는 KBS 2TV ‘생생정보’ 프로그램. 여기에 한 회사 구내식당이 소개됐다.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서 구내식당을 다룬 것 자체가 이례적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e4b00a0f85505d2d16f8cf34864d8f5839f23b8bb788a2bd2f65f969c841d9c" dmcf-pid="xuY4CD5r0u" dmcf-ptype="general">바로 헥토그룹 구내식당 ‘채움’이 그 주인공. 이날 소개된 점심메뉴는 랍스터와 살치살 스테이크다. 굴소스볶음밥, 단호박스프, 엔다이브카나페, 펜네파스타에 무알콜맥주까지 ‘한 상 가득’한 특식메뉴에 직원들은 일찍부터 구내식당을 찾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f5714d9edafc92b5ff9cdf27dff5cb06d420a76dcbf836c06d5071440b067fd9" dmcf-pid="yhjZJPDx7U" dmcf-ptype="general">이 특식메뉴 단가는 3만5000원이지만, 직원들은 식권을 구매하지 않고 안면인식으로 직원인증을 하고 식판에 메뉴를 담았다. 삼시세끼 모두 무료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44408eec69d4f09a0e4b80363beef4ba566546dcd1122d946a1503f66785fa6" dmcf-pid="WlA5iQwMz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헥토그룹 구내식당 메뉴. [헥토그룹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ned/20250530194018750zdtk.png" data-org-width="1203" dmcf-mid="fxQzkova7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ned/20250530194018750zdt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헥토그룹 구내식당 메뉴. [헥토그룹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2bf5bfcfaa168e5940213f5ebd78cf396792a522ee5ee0cf8b4875983b20a4c" dmcf-pid="YSc1nxrR70" dmcf-ptype="general">헥토그룹은 임직원들에게 아침, 점심, 저녁 삼시세끼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. 아침은 죽과 같이 편안한 한 끼 식사는 물론 김밥, 시리얼 등 간편식 픽업도 가능하다. 점심에는 랍스터, 스테이크, 포케 등 특식메뉴와 광화문 국밥, 하동관 곰탕, 오복수산 카이센동 등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인기 맛집과 협업한 특별메뉴까지 선보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85cc5265d474c84c8b1c946f7d7a4d38caf021d241fbd84426272e93c191443b" dmcf-pid="GvktLMme73" dmcf-ptype="general">전날 과음으로 해장이 시급한 직원들을 위한 라면 셀프바도 있다. 끓여 먹는 라면이 먹고 싶다는 직원들의 요청으로 18가지 종류의 라면을 골라 먹을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마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2c88549288c9b4dfd4c734bce5a9b8a8551282c9abd287601cf1239807aee60" dmcf-pid="HTEFoRsdUF" dmcf-ptype="general">이 외에도 헥토그룹은 자회사 ‘헥토 헬스케어’ 제품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‘드시모네’ 또는 ‘오투부스터’를 매월 전 그룹사 직원에게 지급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2ed14a45af4683029d24c9f0f37167ae9f4cfea21e763d55c15e8650fe10b42" dmcf-pid="XyD3geOJ0t" dmcf-ptype="general">또 걷기 참여를 통해 복지 포인트 제도를 적립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며 일상 속 건강 관리를 독려하고 있다. 적립된 포인트는 사내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, 커피 한 잔이 500~1000원 수준으로 제공한다. 카페 내부에는 소규모 미팅이 가능한 자유로운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, 휴식과 업무가 조화를 이루는 환경을 제공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591f8ae8b2fe29d89d5a4cafa8ed4d5a3ce9c5b325c1c1bb21cd16076287240" dmcf-pid="ZWw0adIi0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헥토그룹 구내식당 ‘채움’에서 직원들이 식사하고 있다. [헥토그룹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ned/20250530194019492pymv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4XqaFG2XU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ned/20250530194019492pym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헥토그룹 구내식당 ‘채움’에서 직원들이 식사하고 있다. [헥토그룹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4b6728cb072b87ded3f78a61ac04fd125d3ca07199e4ff5c723d4e68b68bae9" dmcf-pid="5YrpNJCnu5" dmcf-ptype="general">부서와 계열사를 뛰어넘어 함께 식사하며 교류할 수 있는 ‘메이크프렌즈’ 프로그램도 인기다. MBTI ‘J’성향의 직원들이 모여 한 끼 식사를 같이하는 식이다. 친목을 쌓고 회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으로 운영되고 있다. 도입 이후 현재까지 약 60회 이상 진행됐고, 높은 만족도에 따라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6f6bdcba5fcc386624c4df3b24c3e0fb082d0bcf14ba75d8bccb5bf9093ec4d" dmcf-pid="1vktLMme0Z" dmcf-ptype="general">헥토그룹 관계자는 “회사의 성장은 직원 개개인의 업무 몰입과 자율성에서 출발한다”며 “복지의 목적은 일을 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있으며, 이는 단순한 혜택이 아닌 헥토그룹이 지켜야할 기업 문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503910826d1e2223c73d150b8dda1edb0686fc158503ff47109c6c0beee785b4" dmcf-pid="tTEFoRsdFX" dmcf-ptype="general">헥토그룹은 고객의 건강하고 합리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, 헥토이노베이션, 헥토파이낸셜, 헥토헬스케어, 헥토데이터 등의 가족사를 통해 생활, 금융, 헬스케어 분야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, 타이틀곡 ‘Bad Desire (With or Without You)’ 퍼포먼스 일부 베일 벗었다 05-30 다음 김다은, 아시아선수권 100m 결선 진출 실패..."11초4대 진입해 AG 메달 도전"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