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MMA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원장, 라이진 한국 대회 케이지 닥터로 합류 작성일 05-30 102 목록 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졸업, 개원 전 구미강동병원 응급실 과장 역임<br>KMMA, GFC 등에서 아마추어 파이터로 활약<br>KMMA 케이지닥터 청도보건소 정진오 소아과원장도 함께 합류</div><br><br>아마추어 MMA 전문 단체 KMMA의 케이지 닥터들이 토요일 RIZIN 한국 대회 지원에 나섰다.<br><br>KMMA 메인스폰서이자 케이지 닥터인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과 청도보건소 정진오 소아과원장이 5월3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‘RIZIN 월드시리즈 인 코리아’ 대회의 케이지 닥터로 나선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30/0001070786_001_2025053020010694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5월24일 KMMA 30회 대회에서 승리한 김호진(왼쪽)에게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원장이 시상하고 있다. 사진=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</em></span>RIZIN은 현 일본 최대 규모 MMA 단체로 PRIDE FC를 이끈 사카키바라 노부유키 CEO가 만든 단체로 한국 대회는 처음이며 일본 밖에서 대회를 여는 것은 아제르바이잔에 이어 두 번째다.<br><br>김 원장은 경북대학교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. 구미강동병원에서 응급실 과장을 역임했고, 2년 전 대구 반월당역에 뽀빠이연합의원을 개원했다.<br><br>김 원장은 KMMA와 GFC 등 아마추어 무대에서 선수로 직접 활약한 경험이 있으며 지금도 MMA와 주짓수를 매일 수련하고 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30/0001070786_002_2025053020010700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5월24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열린 KMMA 30번째 대회 종료 후 김 원장(아래 왼쪽에서 세 번째)과 정 원장(아래 왼쪽에서 두 번째)이 해설위원, 레프리팀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 사진=스탠다드앤드프로그레스 스포츠에이전시 제공<br><br></em></span>정 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대구 정소아과 원장을 역임, 현재는 청도보건소와 고령보건소에서 소아청소년과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.<br><br>이번 RIZIN 대회에는 RIZIN의 일본 현지 의료팀과 로드 FC 케이지 닥터 원주정병원 정우문 원장도 합류하는 등 한국과 일본의 정상급 선수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우리나라 격투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의료진이 모였다.<br><br>김 원장은 “RIZIN 한국 대회에 케이지닥터로 합류할 수 있어 기쁘다. 격투기를 통한 양국 간의 교류로 모두 화합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.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”라고 각오를 밝혔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30/0001070786_003_2025053020010703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포토3: 라이진 한국대회 포스터. 사진=RIZIN FF</em></span>이번 대회는 SOOP에서 생중계된다. 메인이벤트에 출전하는 기원빈(팀데인저)은 전 RIZIN 라이트급 챔피언 호베르토 사토시 소우자(본사이주짓수)와 대결한다. 로드 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(원주팀포스)은 사토 쇼코(사카구치도장)와 맞붙는다. 김수철은 2012년 로드 FC 8회 대회에서 쇼코를 꺾은 적이 있다.<br><br>유일한 여성부 경기인 심유리(팀지니어스) 대 케이트 로터스(킹짐)의 경기도 한일 미녀 파이터 대전이라 불리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.<br><br>[강대호 MK스포츠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디즈니+에서 만나는 마블 액션의 정수…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? 05-30 다음 [구미육상] '멀리뛰기 정석' 성진석의 목표… "9월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"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