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구미육상] '멀리뛰기 정석' 성진석의 목표… "9월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" 작성일 05-30 102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5/05/30/0000129712_001_2025053020030995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'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' 남자 멀리뛰기 결선을 마치고 익스트 존에서 인터뷰 중인 성진석(울산광역시청). 사진┃서형우 기자</em></span></div><br><br>[STN뉴스=구미] 서형우 인턴기자 = "목표는 한국 신기록, 그리고 도쿄 세계선수권"<br><br>성진석(울산광역시청)은 30일 오후 5시 10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'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' 남자 멀리뛰기에서 최종 7m84(7위)를 작성했다.<br><br>성진석은 1차 시기에서 7m84로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. 그러나 이후 시기에서 기록을 경신하진 못하며 7위로 경기를 마감했다.<br><br>경기 후 공동취재구역(믹스트존)에서 성진석은 "최선을 다해 준비했지만 그 만큼 모두 나오지는 않아 조금은 아쉽다"라며 소감을 남겼다. <br><br>성진석은 지난 선발전에서 개인 최대 기록(8m09, 한국 2위)을 작성했다. 흐름을 타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 기대했으나 메달권엔 들지 못했다.<br><br>이에 역시 "좋은 흐름이 이어지지 못한 것은 아쉽다"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. <br><br>그러면서도 "최선을 다해서 뛰었기 때문에 후회없다"며 "오늘까지만 아쉬워하고 내일부터는 다시 달리려고 한다"라는 다짐했다.<br><br>성진석의 다음 시선은 세계선수권.<br><br>그는 "제 목표는 끝까지 한국 신기록"이라고 운을 뗏다. 이어 "신기록 작성 후에는 올해 9월에 열리는 도쿄 세계선수권에 출전하는 것이 목표"라며 열의를 불태웠다. <br><br>STN뉴스=서형우 인턴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KMMA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원장, 라이진 한국 대회 케이지 닥터로 합류 05-30 다음 설악산 상공서 패러글라이딩 즐기던 50대 적발…과태료 처분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