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늘, 이 장면] 밤 12시까지 점프할 뻔…우상혁 '도전, 도전, 도전' 작성일 05-30 114 목록 <!--naver_news_vod_1--><br>[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(경북 구미)]<br><br>전광판 시계가 밤 11시를 넘겼습니다.<br><br>비 때문에 경기가 늦어진 탓인데요.<br><br>우상혁 선수는 2m 29로 이미 1위를 하고도, 4cm를 더 높여서 계속 밤하늘을 날아올랐습니다.<br><br>끝까지 유쾌한 모습이어서 실패도 멋져 보였습니다. 관련자료 이전 [구미육상] '굳건한 간판' 신소망, 800m 여자 결선행…박나연도 개인 기록 새로 썼다! 05-30 다음 무려 99만원대 V사 유명 바람막이였네…카리나=보수여신 만든 그 점퍼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