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구미육상] '굳건한 간판' 신소망, 800m 여자 결선행…박나연도 개인 기록 새로 썼다! 작성일 05-30 99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5/05/30/0000129729_001_2025053020390866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30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800m 예선에 출전한 김소망(나주시청)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. 사진┃강명호 기자</em></span></div><br><br>[STN뉴스=구미] 김해린 기자 = 신소망(나주시청)이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메달을 노린다. <br><br>신소망은 30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800m 예선 2조에 출전해 2분05초07로 조 3위를 기록, 결선에 올랐다. <br><br>스타트와 동시에 3위로 선두를 무섭게 쫓은 신소망은 두 바퀴에서 체력적으로 조금 쳐졌지만 끝까지 3위 자리를 지켰다. <br><br>신소망은 경기 후 "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린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"며 "그래서 아쉬움이 남지 않는다"고 흡족해했다.<br><br>오랜만에 출전한 국제대회에 나선 신소망은 "감회가 새롭다. 신나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겠다"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.<br><br>1조에 출전한 박나연은 결선 진출이 좌절됐지만, 개인 최고 기록(2분07초67)을 수립하면서 국제무대 가능성을 엿보였다.<br><br>박나연은 "경기 전 햄스트링 부상으로 자신이 없었지만, 1500m를 잘 풀었고 즐기면서 뛰었다"고 소감을 전했다.<br><br>기록에 대해서는 "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했지만, 2분06초를 달성하지 못해 아쉽다"고 전했다.<br><br>신소망은 오는 31일 오후 6시 50분에 여자 800m 결선에 나선다.<br><br>STN뉴스=이상완 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한해 "연예인 최초 와인 소믈리에 3급 자격증…국내 최고 단계" 05-30 다음 [오늘, 이 장면] 밤 12시까지 점프할 뻔…우상혁 '도전, 도전, 도전'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