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주, ♥새 사랑 찾았나.."수염 있으면 뽀뽀할 때 따가워"('힛트쏭') 작성일 05-30 6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5YLbPDxa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62e867d9cd821be31a5240e3653af109fc1bb2bf16980dc5dcde06578edd2f5" dmcf-pid="3tHg9xrRa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31023455jrsa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1QKlLEZwj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31023455jrs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4657a258e05a060f76bb0d380865f96b93a70dc1ee5ca7596f2b1d89460a355" dmcf-pid="0FXa2MmeNM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선미경 기자] ‘멋있으면 형님! 남자들이 인정하는 남자 가수 힛-트쏭’ 1위는 신성우의 ‘내일을 향해’가 차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2d6c9a436f79f69d650a3fa430923eebc79db073fc86b6691548f44768c3cdd" dmcf-pid="p3ZNVRsdax" dmcf-ptype="general">3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케이블채널 KBS Joy ‘이십세기 힛-트쏭’ 266회에서는 ‘멋있으면 형님! 남자들이 인정하는 남자 가수 힛-트쏭’이라는 주제로, 남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가수들의 히트곡들을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d1c8aebba7d22fb611c18fa7015482074b727d307657abdc58d9465de01a411" dmcf-pid="U05jfeOJaQ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초반, 얼굴에 수염 있는 차승원, 소지섭, 류승범의 사진이 공개되자, 김희철이 “수염이 잘 어울린다”라고 하며 이미주에게 수염 기르는 남자와 면도하는 남자 중 누가 더 낫냐고 질문했다. 이에 이미주는 “면도하는 사람이 더 좋다. 왜냐하면 (수염이 있으면) 뽀뽀할 때 따갑지 않냐”고 되묻자, 김희철은 “난 (수염 난 남자와) 뽀뽀를 할 일이 없다”고 받아치면서 당황한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354761a1d61b2738ccc2b232dce6a1739694af2a15d191c7d72c5f7aea1f4a" dmcf-pid="up1A4dIiAP" dmcf-ptype="general">10위는 KBS 드라마 '미안하다, 사랑한다' OST로 유명한 김정민의 ‘무한지애(1996)’가 이름을 올렸고, 거친 목소리와 현란한 기타 연주 등의 매력으로 남심을 저격했다는 야다의 ‘진혼(2000)’이 9위로 소개됐다. 특히 김희철은 야다를 소개하며 “원조 군통령이라 할 만큼 인기가 많았다. 전인혁이 군복무 시절, 남성 팬이 전인혁과 생활관 동료들까지 다 함께 먹을 음식까지 다 챙겨서 면회하러 갔다고”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35a4a49c5266d6db8cd1c376a6ba0c22b0ef550ece20a5ae2b3d52ea4854f2" dmcf-pid="7Utc8JCnA6" dmcf-ptype="general">드렁큰 타이거의 ‘너희가 힙합을 아느냐(1999)’가 8위를 차지했다. 김희철은 “당시 타이거JK의 공연을 보러 가면, 찾아와 준 팬들에게 고마워서 티셔츠, 신발, 양말, 모자까지 벗어주는 버릇이 있었다”고 밝히며, “나도 벗어줄 수 있는데”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7afd863477d837f0f2054d1cf07ad3ba5cef67646eb479280037b4cca758ded" dmcf-pid="zuFk6ihLk8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31023816imih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tCm81ziBa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0/poctan/20250530231023816imih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f9d09a2c11074cbca7989af006a359183e333280f4e1d7f17a871cb70907f27" dmcf-pid="q73EPnloA4" dmcf-ptype="general">야다의 형제 그룹이라고 불리는 밴드 플라워의 ‘Endless(2000)’가 7위에, 신해철이 직접 뽑은 평생 간직할 노래 11곡 중 1위를 차지했다는 N.E.X.T의 ‘해에게서 소년에게(1997)’가 6위에 자리했다. 특히 “플라워는 타 가수 콘서트에 비해 콘서트 관중 남성 비중이 높은 편”이라며, “군대에서 걸그룹보다 반응이 뜨거워서 남자 가수임에도 엔딩을 장식하는 것으로 유명했다”고 설명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fb0c7469b98e248cb60c4121e6492a50778633b599389e0cad413817db84b62b" dmcf-pid="Bz0DQLSgkf" dmcf-ptype="general">5위에는 소지섭을 힙합의 길로 이끌었다는 듀스의 ‘나를 돌아봐(1993)’가, 4위에는 겁쟁이, 가시, 남자를 몰라 등 인기곡을 다수 보유한 버즈의 ‘Monologue(2003)’가 올랐다. 김희철은 “버즈 노래 안 불러본 사람 없을 것”이라며 “배우 강하늘이 ‘버즈는 반 전체가 아니라 학교 전체가 팬이었다’고 했을 정도”라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2e75372cdaf42324ce686e56850b5767acaf366bb2ec200937f29657970abe6" dmcf-pid="bqpwxovajV" dmcf-ptype="general">8년 만에 역주행으로 인기를 얻었다는 윤도현의 ‘사랑 two(1994)’는 “2002년 ‘월드컵 응원가’로 YB가 국민 록밴드로 떠오르면서, 윤도현의 솔로 시절 곡들이 다시 화제 되어 역주행했다”는 설명과 함께 3위에 자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598e19cc4fb7b1782834ee33f154d109800526c0ce105a8f8bec4407a92ce0" dmcf-pid="KBUrMgTNc2" dmcf-ptype="general">터프한 목소리와 터프한 연기로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김민종의 ‘비원(1999)’이 2위를 차지했다. 이미주는 “김민종이 남자들한테 인기 많은 이유가 ’사랑하니까 보내준다’는 내용의 노래가 많기 때문”이라며 “여자들은 이런 가사를 안 좋아한다. 사랑하는데 왜 떠나는지 모르겠다”고 말했다. 이에 김희철은 “사랑하니까 떠나는 것이다. 왜인지 아냐? 이런 노래를 노래방에서 부르기 위해서”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687e92e81374fb8b75ec7c232013b751165b30e428cc7f452e206d49f0cba3f1" dmcf-pid="9bumRayja9" dmcf-ptype="general">‘멋있으면 형님! 남자들이 인정하는 남자 가수 힛-트쏭’ 대망의 1위는 신성우의 ‘내일을 향해(1991)’로 선정됐다. 김희철은 신성우가 한창 잘나가던 시절에 음악하는 친구들을 위해 집을 사주기도 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. 이어 “친구를 위해 얼마까지 돈을 쓸 수 있냐”는 이미주의 질문에, 김희철이 “몇천만 원도 챙겨주고, 가게도 해주고”라고 답했다. 이에 이미주가 “오빠랑 나는 친구냐”고 묻자, 김희철이 단호하게 “아니. 우리는 그냥 방송 관계자”라고 선을 그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. /seon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159e93c2e2c5cf47467e14bf76da400701b72ba63e2243fc19a248f7de986458" dmcf-pid="2VBCicHEAK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KBS JOY 방송화면 캡처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가연 "이재명 지지하는 이유? 잘 해낼 것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" 05-30 다음 '귀궁' 김지훈, 왕가에 원한 품은 팔척귀 사연에 눈물 [종합]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