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구 레전드 장윤창 교수, 지병으로 별세…향년 65세 작성일 05-30 106 목록 1980년대 한국 남자배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'명스파이커' 장윤창 경기대 교수가 30일 오전, 향년 65세로 별세했습니다.<br><br>장윤창 교수는 지난해말 위암을 진단 받아 투병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><br>17세이던 1978년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장윤창 교수는 그해 방콕 아시안게임과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주도했으며, 1983년 고려증권에 입단해 실업 배구의 슈퍼스타로 활약했습니다.<br><br>은퇴 후에는 모교인 경기대 스포츠과학부 교수로 재직했습니다.<br><br>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으며, 유족으로는 프로농구 창원 LG 선수인 아들 장민국이 있습니다.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마침내 만난 문경은·김선형 "KT 첫 우승 위해 왔다" 05-30 다음 [오늘의영상] 'LG 찐팬' 배우 구성환, 삼성전 시구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