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침내 만난 문경은·김선형 "KT 첫 우승 위해 왔다" 작성일 05-30 106 목록 프로농구 SK에서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문경은 감독과 '스타가드' 김선형이 KT에서 다시 뭉쳤습니다.<br><br>일주일 전 KT 신임 감독으로 부임해 FA 김선형 영입에 앞장선 문경은 감독은 30일 수원 KT 빅토리움에서 만난 김선형에게 "우승 경험 있는 감독, MVP를 수상한 최고 가드가 만났지만 모든 걸 내려놓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"면서 "우승으로 답하자"고 힘주어 말했습니다.<br><br>"감독님과 다시 만나 감개무량하다"는 김선형도 "신인의 마음가짐으로 KT에서 우승을 일구겠다"고 답했습니다.<br><br>#KT #김선형 #문경은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, 日여가수와 파파라치 포착 "반협박 당했다"('재친구') 05-30 다음 배구 레전드 장윤창 교수, 지병으로 별세…향년 65세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