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기 영수, 해외여행 다녀온 영숙과 작별…"더 멋진 사람 잘 만나길" (지볶행)[전일야화] 작성일 05-31 5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fvyHtP3Ud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b6884c2140cc30f76ba84ada0b7ed68e4b46c0622111faa622e51fb10929a66" dmcf-pid="H4TWXFQ0F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51804374qmtp.jpg" data-org-width="857" dmcf-mid="z3EwOSzTz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51804374qmt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77f0057b657566e2e161a128483f6b1293ffd104af1b35035989094d9e1a1a7" dmcf-pid="XYiLNEZwpR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22기 영수가 22기 영숙을 향한 마음을 접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35d8b2b466f05180f6d23179c81da6a1c424d7f507edc0b525511c15ad3fa7c5" dmcf-pid="ZGnojD5rpM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'지지고 볶는 여행'(이하 '지볶행')에서는 프라하 여행을 마친 22기 영숙과 22기 영수의 소감이 전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06b0682880b1211485a2e7c614d7a31e65ec7a72a9090a1e6c22657c7acc22c4" dmcf-pid="5HLgAw1m0x" dmcf-ptype="general">22기 영숙은 지난 여행을 회상하며 "다사다난했던 것 같다. 계속 저로 하여금 혼자서 생각을 많이 하게 했다. '진짜 좋아하는 오빤데, 왜 이러지 내가?' 이런 생각도 해봤다"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음을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7e9bb6fae0d0bbbb92d430b28fd54eb394ce33114975fe8b4c64a06b7f6f38d" dmcf-pid="1Xoacrtsz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원래 보통 여행은 혼자 거의 사색을 즐기던지, 그 나라만 오로지 즐긴다. 이번에는 사람 간의 관계에 대해서 엄청 많이 생각해 본 것 같다.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여행이었다"라고 색달랐던 여행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1f0dea43c8d11dc8c2d1a48faad2eae8aff5a6d0468bc27b21edc1d00a326f6" dmcf-pid="tZgNkmFOFP" dmcf-ptype="general">여행 기간 동안 짜증을 내기도, 불평을 드러내기도 하며 22기 영수와 여행 내내 부딪혔던 22기 영숙은 "역시 사람은 어느 정도 거리가 필요하구나. 진짜 아직도 좀 많이 성숙해져야겠구나"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02d5b9fa23124a6efaff225c21e9d03061c0ea3ecfdae58bf2129516296168d" dmcf-pid="F5ajEs3Iz6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51805792xjdf.jpg" data-org-width="771" dmcf-mid="qogNkmFOu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51805792xjd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43dd61f76c3a26512eadb3a0ae606b5054a7ea8a2a6ba135a227882868d663d" dmcf-pid="31NADO0Cp8" dmcf-ptype="general">뒤이어 22기 영수는 "'나는 SOLO' 22기 촬영 이후로도 많은 부분 올인을 했던 존재였다"라며 '나는 SOLO'에 이어 이번 방송까지 22기 영숙과 시간을 보낸 심정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14e677d4f2083dc9ee5d2097978cb33c45beaec557a84f9809c70fb9f3f430a" dmcf-pid="0tjcwIphF4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"저보다도 더 멋진 사람 잘 만났으면 좋겠다"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. 이에 제작진은 "원래 올 때는 일말의 조금이라도 기대를 하지 않았냐"고 물었고, 22기 영수는 "있었다"면서도 "저는 나중에 방송 보고 알았지만, 영숙이는 저한테 맞춰준 거였다. 다르지만 맞춰주는. 저는 그게 잘 맞다고 생각했고, 티키타카, 결이 잘 맞는다는 기대치가 있었다. 그 기대치만큼이 안 되더라"라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cbabddfa4cfc5eda6b68e21bb4120c47c2bc89cbcee61c81f6812ec7ed18e6d" dmcf-pid="pFAkrCUl0f" dmcf-ptype="general">본인의 기대치를 넘어설 사람을 찾을 의지가 생겼다는 22기 영수에 제작진은 22기 영숙에게 기대가 없어진 이유를 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c45622270fff428deb15749546dee19911ac44663e0c0a4e123609ac669573e" dmcf-pid="U3cEmhuS3V" dmcf-ptype="general">22기 영수는 "저는 여행이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다. 그만큼 제 인생에 있어서 여행으로 일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이다. 그런데 이거를 스트레스가 받는 여행이 된다면 그건 조금 힘들 것 같다"며 여행을 통해 느낀 점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f04fb0bda5bb08f0870d95c4b4e53b4e8f366d19c90636e5e56546aeba9919b" dmcf-pid="u0kDsl7v0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'나는 SOLO' 22기 마지막 때 (영숙이) '열린 결말'이라고 해서 애간장 녹았었다. 촬영 끝나고도 '그게 뭘까'(하며) 미치고 환장했는데 이제는 확실하게 열렸다가 닫는"이라고 22기 영숙과의 관계에 닫힌 결말을 선언, 그리고 미소를 지으며 후련해하는 모습을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36158344fd1addff2475de10e1d4e7fba57ac43751ea9c6029d0f11d9582e0a" dmcf-pid="7UDrIvqy09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또다른 프라하 여행 커플이었던 9기 옥순과 남자 4호도 힘들었던 여행을 언급하며 앞으로의 관계 발전이 어려울 것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f85b52b35a0ae86b42a559a659efb87e831b117d7ee830d818ba1bbcc2fead7e" dmcf-pid="zuwmCTBW7K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ENA, SBS Plus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7a3d4c93216421adc49799670151136f344c62cb13da0c55e3fc7cb0ddb64f7e" dmcf-pid="q7rshybY3b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, 천위페이에 0:2 패하며 싱가포르오픈 3연패 좌절 05-31 다음 ‘MBC 퇴사’ 김대호, KBS의 아들 노린다..“저 둘째 될게요” (‘불후’)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