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첫방' 정경호, 김대명 따라 코인→퇴직금 날려 별거…철제에 깔려 죽을 위기까지 (노무사)[전일야화] 작성일 05-31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dwxoAGkp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8851a1fe01afe14f7d0444a738a0a248639c811cca9b54f4911ddc42e4caa8b" dmcf-pid="yHBytUe7u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65008092smrr.jpg" data-org-width="857" dmcf-mid="6UXEhybYu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65008092smrr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2cb638258d4ad2447819bf88e6d7d9ad4adda82d2092c1f29c85757be9b276a" dmcf-pid="WXbWFudzuS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) '노무사 노무진' 정경호가 죽을 위기에서 탕준상과의 계약으로 목숨을 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80030f6773e3fd3bb84da48616745efc8f0d631060ab99ab5c85f81e6ca3b1" dmcf-pid="YZKY37Jqpl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'노무사 노무진' 1회에서는 노무진(정경호 분)이 노무사를 하게 된 계기가 밝혀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b5afbed22d35b78cda5508ff8d4b91eabfca49c31bb820698c2ba46dc9e689ff" dmcf-pid="G59G0ziBUh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노무진은 행복하지가 않다는 이유로 갑작스럽게 회사를 그만뒀다. 퇴사한 노무진을 밖에서 기다리던 사람은 정민(김대명)이었고, 정민은 고급 승용차를 자랑하며 "안 나가 봐서 그래. 월급 모아서 이런 차 절대 못 산다"라며 "시드는 퇴직금만으로 충분하니까 눈 딱 감고 형만 잘 따라와. 형이 너 한 번도 안 가 본 곳으로 데려다줄 테니까"라며 자신만만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c7806785a0175974bb9cefd77e9f27f6120d68529f575ee0ba749e28b1b2ce2" dmcf-pid="H12HpqnbzC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뒤이어 정민의 장례식장에서 노무진이 울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. 노무진의 대성통곡 이유는 다름 아닌 정민을 따라 퇴사 후 퇴직금을 모두 코인에 투자했기 때문이었고, 노무진은 퇴직금을 코인으로 다 날리는 바람에 아내와 별거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ea63f1f81e0a96d5036654123975454fe0a573f4a40598d26b62de6e3eac58e" dmcf-pid="XtVXUBLKz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65009414byqn.jpg" data-org-width="771" dmcf-mid="Pba2MihLu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65009414byq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989cee6d1713897d8b05d4ac9b5f49814e93a35f42385f6a224a926ce0e8b23" dmcf-pid="ZFfZubo9uO" dmcf-ptype="general">혼자 술을 따라 마시던 노무진은 회사 선배에게 노무사 시험을 볼 것을 제안받았고, 이후 노무진은 노무사 시험에 합격해 처제인 나희주(설인아)의 도움을 받아 노무사 사무실을 시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bbafe2628a8007c4336dbb37bec0330f110ad0c8f18f431b24b16bf4f01d6e" dmcf-pid="5l3OWZ410s" dmcf-ptype="general">산재사고로 문제가 많은 태협철강을 찾아가 노동자들을 설득하던 노무진은 본인 뒤에서 떨어지는 철제들에 두 눈을 질끈 감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bc99de0004244fd321f45b1daa17c65b46755dfed45dca41661ff771003b5559" dmcf-pid="1S0IY58t0m" dmcf-ptype="general">눈을 뜬 순간, 노무진의 앞에는 어린 시절의 몇 에피소드들이 펼쳐졌고, 이에 노무진은 "주마등인가?"라며 당황해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68636daa60d1a21acc0117827dc304d36ce0276894c6130b59acf24eff781a8" dmcf-pid="tvpCG16F3r" dmcf-ptype="general">어머니와 전처에게 죽기 싫음을 어필하던 노무진은 밖에서 "문 좀 열어 봐요! 제발, 제발 좀 도와주세요!"라며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건너편을 바라봤고, 그 너머에는 한 사람이 몸에 불을 붙힌 채로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477fae923099ad8f85381725fa720add8d58d4379de68c0a6764f1220152f01" dmcf-pid="FTUhHtP33w" dmcf-ptype="general">그렇게 문이 열리고, 열기에 눈을 감은 노무진이 눈을 뜬 곳은 온통 하얀 세상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bfdc2d42a3d38a4981d701ad3ede5ec5fa78b93234e63bad291544c66600bb" dmcf-pid="3yulXFQ0zD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보살(탕준상)이 등장했고, 보살이 "살고 싶다고 해서 살려주러 왔는데 아직 여유가 있나 보네?"라고 하자 노무진은 "날 살려 준다고?"라고 되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ea3faae92cb41ff3589c085b9b422bae989bec951635aa48dcc7b23330a7c94" dmcf-pid="0W7SZ3xpuE" dmcf-ptype="general">노무진이 방법을 묻자 보살은 "지금 이 세상엔 말이야. 그냥 열심히 노동자로 살았을 뿐인데 억울하게 죽어서 아직도 여기 떠도는 원혼들이 넘치거든? 근데 내가 바빠서 전부 살펴볼 수 없네. 그래서 자네가 나 대신에 그 원혼들을 좀 성불시켜 줄 수 있을까?"라며 목적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75edbace2965c9d3cac0fdb455b9ccaa6d6c8b70cd2b2020d460d4533a80ab8a" dmcf-pid="pYzv50MU7k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보살은 노무진에 특수 노무사 선임 계약서를 내밀었고, 노무진은 "여기다 사인하면 정말 날 살려주는 거야?"라고 물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cc7af2460006f70357a66f33d5c66b4453588d638eeb61f2d6fe28c7116b0e1" dmcf-pid="UGqT1pRu7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65010720hfgx.jpg" data-org-width="771" dmcf-mid="QbMp98kPF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xportsnews/20250531065010720hfg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da7cc239a20438359b76537fc9df6337673c28acf1060834a73c86580bc6c5d" dmcf-pid="uHBytUe7p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보살은 "그럼. 난 약속은 반드시 지키니까"라고 답했고, 노무진이 "내가 뭘 믿고"라며 의심을 품자 보살은 "그럼 그냥 죽든가. 하긴 뭐 의미 있나? 어차피 살던 대로 살 텐데. 이기적으로 자기만 생각하면서"라고 대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1c97a93135a29b58cdacdb5891079ad2eeba88e4fc35297a7d51f16405fa97c" dmcf-pid="7XbWFudzpj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노무진은 보살의 재촉에 계약서를 제대로 읽지 못한 채로 사인을 했고, "계약은 잘 되셨고요.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. 노무진 노무사님"이라고 말한 후 떠나는 보살을 붙잡다가 떨어지는 철제 사이에서 극적으로 살아남는 장면으로 마무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2758db6670b7878dbadbeb25c8445eb5b8606cafe5ac8dd533131fa55bca4dd" dmcf-pid="zZKY37JqzN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MBC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0e4221bbd87ce0821b4b0b133cb62e2c7d3b179f0e4446244783b5759930086c" dmcf-pid="qfoKQdIiUa" dmcf-ptype="general">김보민 기자 kbm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친구 위해 집도 사줬다" 남자들이 인정한 1위 신성우 (힛트쏭)[종합] 05-31 다음 '자가 마련' 육성재, 변기만 흰색인 올 블랙 하우스 공개(나 혼자 산다) [텔리뷰]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