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권도진흥재단, 청와대·인천국제공항 등 관광 거점서 태권도 시범 개최 작성일 05-31 9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태권도진흥재단, '태권도 시범공연' 명품 콘텐츠로 성장 견인<br>31일 청와대 등 총 89회 공연 진행</strong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17/2025/05/31/0003948896_001_2025053107181343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'위대한 태권도' 공연 포스터. /태권도진흥재단 제공</em></span></div><br>[마이데일리 = 심재희 기자] 태권도진흥재단(이사장 김중헌)이 국민에게 다가가는 태권도 시범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'2025 위대한 태권도'(이하 '위대한 태권도') 사업을 추진하며 작년보다 공연 횟수를 크게 늘렸다.<br> <br>‘위대한 태권도’는 청와대와 인천국제공항, 천안 독립기념관, 전북특별자치도·무주군, 경주 신라문화제 등 전국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에서 선보인다. 올해 총 89회 펼쳐진다. 2024년 10회의 공연 횟수와 비교하면 790% 증가했다.<br> <br>31일 오후 2시에는 '청와대' 대정원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이 열린다. '인천국제공항 2터미널' 면세구역 광장에서는 7월부터 금요일과 토요일, '천안 독립기념관' 겨레의 큰 마당에서는 9월 이후 주말을 중심으로 태권도 시범공연이 벌어진다.<br> <br>'위대한 태권도'는 지역 축제와 행사장도 찾아간다. 6월 6월부터 열리는 '무주산골영화제'와 9월 '무주반딧불 축제' 기간, 10월 '경주 신라문화제'에서도 태권도 공연이 진행된다.<br> <br>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"위대한 태권도 사업을 통해 태권도 공연 콘텐츠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"며 "국민들 곁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시범 공연 등으로 태권도가 문화로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<br> <br>각 장소별 태권도 시범공연 일정은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. 관련자료 이전 조깅하러 나왔나? 이건 스포츠가 아닙니다 05-31 다음 [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44] ‘카누 슬라럼’에서 ‘슬라럼’은 어떤 의미일까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