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가연, 이재명 지지 연설 후 악플 박제 "끝까지 쫓아간다" [스타이슈] 작성일 05-31 7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8jOdovamS"> <div contents-hash="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" dmcf-pid="7xElLjYcOl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연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c6dc5195876f953c1ee4b45468d04e0b6ac5a776bf02c07d964542e84ca637c" dmcf-pid="zMDSoAGkr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가연 / 사진=유튜브 채널 이재명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starnews/20250531072455939amdr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b5zvG2XD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starnews/20250531072455939amd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가연 / 사진=유튜브 채널 이재명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560846feb137af86e989ff2bacd245e0ae04b490967b360a1d108254b220934" dmcf-pid="qRwvgcHEwC" dmcf-ptype="general"> 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대선 후보를 공개 지지하는 연설을 펼친 가운데, 악플을 공개 저격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948429038f9114d789dd2d3a7ac5639bde25f76e63e03fb35196ad647611ea4" dmcf-pid="BerTakXDsI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악플을 박제하고 "개인적인 공간인데 자꾸 이러면 끝까지 쫓아간다. 요즘 애들은 이런 거 보면 '응 자기소개'라고 한다는데"라는 글을 올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40292692ad136f4803c9df19f9bf1befe9ce93105ffb7e30ba10e5ef79553ee9" dmcf-pid="bdmyNEZwmO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이날 충북 충주시 충추체육관 시계탑광장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유세가 열렸다. 이 자리에는 배우 김가연이 참석해 "연예인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자리에 섰다"고 입을 열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c9c7176bc76f888ea2d296a8a49e301823ecbbf2224de108333d9c8221f177a" dmcf-pid="KJsWjD5rrs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1980년 5월 18일 저는 광주에 있었다. 광주가 제 고향이다. 저는 올해로 54세다. 54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왔고, 많은 일을 겪었고, 많은 대통령을 봤다. 1980년 5월 18일 9살의 나이로 겪지 말아야 할 일을 겪었다. 계엄이 선포됐고,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됐다. 저는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 동안 절대 계엄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믿었다. 그러나 지난해 12월 3일 말도 안 되는 계엄이 선포됐다. 저는 제 경험을 말하고자 오늘 이 자리에 왔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6e648babf586343117a6632b081caf67b46c7290626fd282aad491c2abebfdde" dmcf-pid="9iOYAw1mIm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1980년 5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가 절대 밖에 나가면 안 된다는 말 한마디에 옥상에 올라가 동생과 노는 하루하루를 보냈다. 동생이 열이 나서 소아과로 아이를 데려가야만 했다. 근데 엄마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다. 법원 앞을 지날 때 이런 광장에 하얀 천이 덮인 사람들을 봤다. 저는 처음엔 그것이 사람인 줄 몰랐다. 엄마는 너무 당황했고, 저의 손을 잡고 '앞만 보고 걸어라'라고 하셨다. 호기심 많은 9살 소녀는 곁눈질로 보았고, 하얀 천 밖으로 나온 흙이 묻고, 피가 묻은 사람의 발을 보았다"고 눈물을 흘렸다. </p> <p contents-hash="7100b11173a4358208b3b5bcfcd298aa249938ff1947909cad29acdb89a9f006" dmcf-pid="2nIGcrtsOr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발전했던 거고, 우리가 평화롭게 살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한다"면서 "단순히 그가 파면됐기 때문에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냐. 이재명 씨를 지지하는 이유는 그가 너무 잘 해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"이라고 강조하며 공개 지지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1623ebd502c9e6d2f5e7d58ababcd147fab36b397c98c256b9b4c1a07a25468" dmcf-pid="VLCHkmFOEw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6월 3일 대선을 앞두고 이틀간 진행된 전국 사전투표율은 34.74%로 유권자 1천 542만여 명이 투표를 마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" dmcf-pid="fohXEs3IID" dmcf-ptype="general">김나연 기자 ny0119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‘지볶행’ 꽉 닫힌 결말 05-31 다음 이제 개봉했는데 벌써 시즌2 생각…안재홍 "속편서 망토 두르고 나오고파"[인터뷰③]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