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와대, 인천국제공항 등 관광 거점에서 태권도 시범 선보인다 작성일 05-31 87 목록 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태권도진흥재단, ‘태권도 시범공연’ 명품 콘텐츠로 성장 견인<br>5월31일 오후 2시 청와대 등 총 89회 공연 진행</div><br><br>태권도진흥재단(이사장 김중헌)이 국민에게 다가가는 태권도 시범공연 문화 활성화를 위해 ‘2025 위대한 태권도’ 사업을 추진하며 2024년보다 공연 횟수를 크게 늘렸다.<br><br>청와대와 인천국제공항, 천안 독립기념관, 전북특별자치도·무주군, 경주 신라문화제 등 전국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에서 선보이는 ‘위대한 태권도’는 2025년 총 89회 공연을 펼친다. 2024년 10회의 공연 횟수와 비교하면 790% 증가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31/0001070882_001_20250531091215434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청와대 대정원 위대한 태권도 공연. 사진=태권도진흥재단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31/0001070882_002_20250531091215495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청와대 대정원 위대한 태권도 공연. 사진=태권도진흥재단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31/0001070882_003_20250531091215537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독립기념관 위대한 태권도 공연. 사진=태권도진흥재단</em></span>5월31일 오후 2시에는 청와대 대정원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이 있고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면세구역 광장에서는 7월부터 금요일과 토요일,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큰 마당에서는 9월 이후 주말을 중심으로 태권도 시범공연을 진행한다.<br><br>‘2025 위대한 태권도’는 지역 축제와 행사장도 찾아간다. 6월 6월부터 열리는 무주산골영화제와 9월 무주반딧불 축제 기간, 10월 경주 신라문화제에서도 태권도 공연을 만날 수 있다.<br><br>각 장소별 태권도 시범공연 일정은 태권도진흥재단과 태권도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.<br><br>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“위대한 태권도 사업을 통해 태권도 공연 콘텐츠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. 국민들 곁으로 한발 더 다가가는 시범 공연 등으로 태권도가 문화로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라고 말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5/31/0001070882_004_20250531091215595.png" alt="" /></span>[강대호 MK스포츠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남자 400m 계주, 아시아선수권 예선 1위…첫 우승 도전 05-31 다음 춘천시, 세계태권도문화축제·코리아오픈 국제대회 준비 본격화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