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자 400m 계주, 아시아선수권 예선 1위…첫 우승 도전 작성일 05-31 87 목록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역대 2위 기록을 세우며 예선 1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.<br><br>대표팀은 어제(30일) 경북 구미에서 열린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1조 예선에서 서민준, 나마디 조엘진, 이재성, 이준혁 순으로 달려 38초67을 기록했습니다.<br><br>2023년 방콕 대회에서 태국이 우승하며 달성한 38초55에 이은 아시아선수권 역대 2위 기록으로, 38초05인 2조 1위 중국을 제치고 예선 1위를 차지했습니다.<br><br>아시아 최강 일본이 이번 대회 남자 400m 계주에 불참하면서 한국은 오늘(31일) 중국, 태국과 우승을 놓고 다툴 전망입니다.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박진주·이미주 마지막인데…주우재, 촬영 중 돌연 탈주 (놀뭐) 05-31 다음 청와대, 인천국제공항 등 관광 거점에서 태권도 시범 선보인다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