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귀궁’ 김지연, 목숨 건 천도재 앞두고 비장…일촉즉발 위기감 폭등 작성일 05-31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KnsAtP3go"> <p contents-hash="d993961b7c3ecaef215bfe73bea96dc114dd21c5d84d805872af2414d92365eb" dmcf-pid="z9LOcFQ0aL" dmcf-ptype="general">‘귀궁’ 김지연, 김지훈이 팔척귀의 천도재를 거행한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9fd2712d47fce9df838ea03e97c202327ea4fdef1605490bbd33cb6cd8d1788" dmcf-pid="q2oIk3xpo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iMBC/20250531182456773tumt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uqXb0nloj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iMBC/20250531182456773tum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d4c0919d1ebcd6132d7c6298af1c94d646be62f05e12d86705e2f7509cfa16d" dmcf-pid="BxEWIBLKci" dmcf-ptype="general">SBS 금토드라마 ‘귀궁’(극본 윤수정/연출 윤성식)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. </p> <p contents-hash="40cafc16309cd9d2cc3ac0f1327d6799d03eeae5513abd8f90fb94041087df9c" dmcf-pid="bMDYCbo9cJ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방송된 13화에서는 팔척귀가 죽기 전 군관인 천금휘(서도영 분)였으며, 100년전 전쟁 당시 자신의 목숨을 위해 용담골 사람들을 말살시킨 연종대왕(이규한 분)에 대한 처절한 원한으로 인해 악귀가 되었음이 드러났다. </p> <p contents-hash="e96e0621bcce609f9db6e8cedfb57ca49acce74d11912fe7af690473f9a6898e" dmcf-pid="KRwGhKg2gd" dmcf-ptype="general">이 같은 진실을 알게 된 이정(김지훈 분)은 천도재를 통해 선대왕의 죄를 팔척귀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겠다는 뜻을 밝혔고, 강철이(육성재 분)와 여리(김지연 분) 그리고 가섭스님(이원종 분)이 힘을 합쳐 팔척귀가 태어난 지 100년째 되는 날 결전의 천도재를 예고한 바 있다. 하지만 풍산(김상호 분)의 계략으로 윤갑(육성재 분)의 혼령이 다시 육신으로 돌아오고, 강철이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향후 전개에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b922fcfe4d799f1713bc8cd2fb80dae7b96964fbb1b001454aa1cef0fa156cb4" dmcf-pid="9erHl9aVAe" dmcf-ptype="general">이 가운데 ‘귀궁’ 측이 팔척귀 천도재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. 공개된 스틸 속 여리는 새하얀 무복을 입은 채, 여느 때보다 엄숙한 분위기로 의식에 임하고 있다. 팔척귀의 소멸이 걸린 중대한 의식인 만큼, 여리의 날 선 눈빛에서 결연한 각오가 고스란히 느껴진다. 이를 대변하듯, 천도재에 참석한 응순(김인권 분) 또한 불안과 간절함이 뒤섞인 표정으로 의식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어 더욱 긴장감을 고조시킨다. </p> <p contents-hash="c975fd5561c1878e5c04faca793c6932d0944ea08bc01b42028aff1fa02a60e2" dmcf-pid="2dmXS2NfaR" dmcf-ptype="general">그 순간, 무언가를 목격한 이정(김지훈 분)과 가섭스님(이원종 분)의 모습이 포착돼 순식간에 분위기를 얼어붙게 한다. 두 사람은 마치 시간마저 멈춘 듯, 충격에 휩싸인 채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. 특히 이정이 중심을 잃고 휘청이는 위태로운 모습으로 긴박감을 더한다.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천도재 한가운데서 벌어지며, 과연 모두를 얼어붙게 한 정체불명의 위기가 무엇일지, 결전의 천도재가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. 또한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 속에 클라이맥스로 치닫고 있는 '귀궁' 본 방송에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. 오늘(31일) 밤 9시 50분 방송. </p> <p contents-hash="dabea72e873c0a505a5ac5362fbb1cff933080920da240d5bbcfaa0586472123" dmcf-pid="VJsZvVj4oM" dmcf-ptype="general">iMBC연예 김혜영 | 사진출처 SBS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결혼도, 아이도 싫었다”…손담비 바꾼 한 사람의 존재감 05-31 다음 도플갱어 만나면 한명은...넉살x이은형 '가족도 놀랄 닮은꼴' ('놀토')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