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결혼도, 아이도 싫었다”…손담비 바꾼 한 사람의 존재감 작성일 05-31 6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EVSrudzyC"> <p contents-hash="42fd05e32312a32d24f01b504e57d5bbba20aadab7541913cad4a54784c0fbbd" dmcf-pid="xDfvm7JqvI" dmcf-ptype="general">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상처 많은 과거와 함께, 이규혁을 통해 바뀐 인생을 솔직히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55cf7d56acbb7a1aabef11a5355cdf1b18106cda65badc8c9ab1346bea459a54" dmcf-pid="yqCPKkXDTO" dmcf-ptype="general">3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에서는 손담비–이규혁 부부의 현실 육아 일상이 그려졌다.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진심 어린 고백은 시청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76050c0dcc7cb75a08a2b4fafadd6b8758f7d0c1e1b4d5c3e2e0b8ba4ef4b2b9" dmcf-pid="WBhQ9EZwys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손담비는 “엄마와 아빠 사이가 좋지 않았다. 심지어 엄마는 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불행했다고 말했었다”고 담담히 입을 열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8d5de71215478d31363a174d4f7ec01626e928a160532c5ac7da512d8cf091a" dmcf-pid="Yblx2D5ry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손담비–이규혁 부부의 현실 육아 일상이 그려졌다.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진심 어린 고백은 시청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.사진=손담비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mksports/20250531182403179auxq.png" data-org-width="541" dmcf-mid="8nO2ugTNv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mksports/20250531182403179auxq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손담비–이규혁 부부의 현실 육아 일상이 그려졌다. 화려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진심 어린 고백은 시청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.사진=손담비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214d720a7f8b2c1069fa69cbdffd8194353e81b872466304a78730daaa310d" dmcf-pid="GKSMVw1mC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손담비가 상처 많은 과거와 함께, 이규혁을 통해 바뀐 인생을 솔직히 털어놨다.사진=TV조선=TV조선 ‘우아기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mksports/20250531182404789yfim.png" data-org-width="541" dmcf-mid="6eiZvVj4W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mksports/20250531182404789yfim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손담비가 상처 많은 과거와 함께, 이규혁을 통해 바뀐 인생을 솔직히 털어놨다.사진=TV조선=TV조선 ‘우아기’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7d66e5701dbb66112f310806d6dc781e086bf7a316e74193b928305349b6df5" dmcf-pid="H9vRfrtsC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녀의 삶은 한 사람을 만나며 바뀌었다. 바로 남편 이규혁. 사진=TV조선 ‘우아기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mksports/20250531182406141auex.png" data-org-width="541" dmcf-mid="P3s4qjYcC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mksports/20250531182406141auex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녀의 삶은 한 사람을 만나며 바뀌었다. 바로 남편 이규혁. 사진=TV조선 ‘우아기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6db89a01fb88834fefefd4bd47839ecf1c74d72e31dbce55e18acd6e1a669250" dmcf-pid="X2Te4mFOhD" dmcf-ptype="general"> 이어 “그런 기억 때문인지 결혼은 내게 늘 물음표였고, 아이는 더 싫었다”고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10f8989d3ddcc5044c1dae2dfc2bf5f3fdd9d27b116930945415dfc74ef11fc" dmcf-pid="ZXN71eOJvE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그녀의 삶은 한 사람을 만나며 바뀌었다. 바로 남편 이규혁. 손담비는 “남편이라면 내가 기댈 수 있을 것 같았다. 남편을 닮은 아이라면 내가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더라”며 임신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. 그녀는 “결혼과 임신, 모든 시간이 남편 덕분에 안정적이었다”며 진심 어린 감사를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235943362925c4ebb64792c62789d96912af6cd9f641a5f519f382deb9032518" dmcf-pid="5ZjztdIivk" dmcf-ptype="general">이규혁 또한 같은 마음이었다. “아이를 꼭 가져야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, 담비와 함께하며 더 행복해질 방법을 고민하다 보니 아기라는 결론에 다다랐다”고 말했다. 손담비는 “둘만 살아도 충분히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, 인생의 마지막 퍼즐이 ‘아기’일 수 있다는 걸 느꼈다”고 조용히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7e66a02aee90940a706050722de4a4ed3e15b7a00bdbabff585c86d9f6749dc" dmcf-pid="15AqFJCnl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달 딸 해이양을 품에 안았다. 눈물과 웃음이 공존하는 부부의 이야기는 매주 방송되는 ‘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’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" dmcf-pid="t1cB3ihLyA" dmcf-ptype="general">[김승혜 MK스포츠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" dmcf-pid="Ftkb0nlohj" dmcf-ptype="general">[ⓒ MK스포츠,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K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씨야 김연지, 성대 낭종 수술 후 근황 "혹 잘 제거" 05-31 다음 ‘귀궁’ 김지연, 목숨 건 천도재 앞두고 비장…일촉즉발 위기감 폭등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