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은행 김단비, 4년 연속 WKBL 연봉 총액 1위 작성일 05-31 8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5/31/0001262758_001_20250531190308476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2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~2025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 부산 BNK 썸과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 경기에서 우리은행 김단비가 골밑돌파 하고 있다. </strong></span></div> <br> 아산 우리은행의 '에이스' 김단비가 4년 연속 국내 여자프로농구 '연봉 퀸'에 올랐습니다.<br> <br> 한국여자농구연맹(WKBL)이 오늘(31일) 발표한 2025-2026시즌 선수 등록 결과에 따르면 김단비는 연봉 3억 원, 수당 1억 5천만 원을 합해 4억 5천만 원을 받아 연봉 총액 1위에 올랐습니다.<br> <br> 김단비는 2022-2023시즌부터 연봉 총액 전체 1위를 지켰습니다.<br> <br> 신인·아시아 쿼터를 제외한 2025-2026시즌 전체 등록 선수는 81명으로, 지난해보다 4명 줄었습니다.<br> <br> 이들 중 김단비에 이어 김소니아(BNK)와 박지수(KB)가 4억 원(연봉 3억 원·수당 1억 원)으로 연봉 총액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.<br> <br> 연봉 총액 기준 1억 원 이상을 받는 선수는 33명으로, 지난해보다 1명 줄었습니다.<br> <br> 지난 시즌 신인왕 홍유순(신한은행)은 2년 차에 처음으로 총액 1억 원(연봉 7천만 원·수당 3천만 원)을 돌파했고, 박혜미(우리은행)는 2013-2024시즌 데뷔 이후 1억 원을 받게 됐습니다.<br> <br> 6개 구단 샐러리캡 소진율(연봉 기준)은 95.17%로 지난해(93.37%)보다 다소 올랐습니다.<br> <br> 용인 삼성생명과 부산 BNK가 소진율 100%를 기록했고, 인천 신한은행이 83.07%로 가장 낮았습니다.<br> <br> (사진=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"조깅 하나? 앞으로 중계 안 한다"... 육상 해설위원, 분노한 이유는 05-31 다음 '9회 집중타' 프로야구 한화, NC 꺾고 2연승 질주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