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구미육상] 신소망, 결선서 이루지 못한 '메달의 소망'...여자 800m 최종 8위 작성일 05-31 98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5/05/31/0000130023_001_2025053119170897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30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\'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\' 여자 800m 출전한 신소망(나주시청)이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. 사진┃강명호 기자</em></span></div><br><br>[STN뉴스=구미] 서형우 인턴기자 = 신소망(예천군청)은 31일 오후 6시 50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'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' 여자 800m 결승에서 최종 2분08초59를 작성했다.<br><br>전날(30일) 예선 통과하며 결선에 오른 신소망은 예선 2조에 출전해 2분05초07(조 3위)로 시즌 최고 기록(SB)을 세웠다.<br><br>때문에 결선 무대 기대감을 높였으나 초반부터 격차가 벌어지면서 3위권에 들지 못했다. <br><br>초반 격차를 줄이지는 못하며 선두권보다 약 9초가량 늦은 2분8초59(8위)로 마감했다.<br><br>STN뉴스=서형우 인턴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[구미육상] 메달권엔 닿지 못한 '태풍의 창' 남태풍, 아시아선수권 최종 12위 마감 05-31 다음 김대호 “지저분할 수 있는데···오해없이 봐주셔서 감사” (불후)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