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구미육상] 메달권엔 닿지 못한 '태풍의 창' 남태풍, 아시아선수권 최종 12위 마감 작성일 05-31 88 목록 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50/2025/05/31/0000130022_001_2025053119141149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30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\'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\' 남자 창던지기에 출전한 남태풍(예천군청)이 포효하고 있다. 사진┃강명호 기자</em></span></div><br><br>[STN뉴스=구미] 서형우 인턴기자 = 남태풍(예천군청)이 첫 아시아선수권 무대를 마무리했다.<br><br>남태풍은 31일 오후 5시 10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'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' 남자 창던지기 결선에서 최종 69m42(12위)를 작성했다.<br><br>남태풍은 지난 30일 자격라운드에서 2차 시기에 개인 최고 기록(76m26)을 작성해 기대를 모았다.<br><br>그러나 최종 결승선에서 흐름을 이어가진 못했다.<br><br>1차 투척에서 65m67를, 2차 투척에서 63m38를 기록했다. 지난 30일 자격라운드에 비해 아쉬운 거리다.<br><br>결국 남태풍은 3차 투척에서 조금 더 먼 69m42를 작성했으나 순위를 뒤집기는 역부족이었다.<br><br>한편,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아시아 최고기록(AR·92m97) 보유자 아르샤드 나딤(파키스탄)은 85m57를 기록해 압도적 1위에 올랐다.<br><br>STN뉴스=서형우 인턴기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김지연, ‘팔척귀’ 서도영 천도재…‘강철이’ 육성재 어디갔니? (귀궁) 05-31 다음 [구미육상] 신소망, 결선서 이루지 못한 '메달의 소망'...여자 800m 최종 8위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