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李 지지' 김가연 "잘 해낼 것 믿어 의심치 않는다" 작성일 05-31 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5rOW8kP1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91aebbf4a4c7ef7fb30b6d2d508814dd9a3dd00343008682d231759508b6434" dmcf-pid="H1mIY6EQZ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티브이데일리 포토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tvdaily/20250531190812471cxuz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YdyG0nloY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tvdaily/20250531190812471cxu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티브이데일리 포토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41a793dc5d080b3b2e348a3c7e7a0524af83e0987e02aa40b67bc141aea9636" dmcf-pid="XtsCGPDxZz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] 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9d4568ad9cb513f8420cf0373943c3bb24f8ab0b02b22626d4df57c7275b471e" dmcf-pid="ZFOhHQwMX7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30일 충북 충주시 충주체육관 시계탑광장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유세가 진행됐다. 김가연은 무대 위에 올라 공개 지지 연설을 펼쳤다. </p> <p contents-hash="0d9293b98254533e2d28c89656f8262cf6ebc2f7421cb88aaf51738b0d92f86b" dmcf-pid="53IlXxrRZ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가연은 "연예인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자리에 섰다"라며 "1980년 5월 18일 저는 9살의 나이로 겪지 말아야 할 일을 겪었다. 그 당시 계엄이 선포됐고,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됐다. 저는 앞으로 내가 살아가는 동안은 절대 계엄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믿고 있었다"라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e42764c757474660fc2ee445ac4df2c5c25b9214d1ae589c8abac2f17a7295f" dmcf-pid="10CSZMmeYU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하지만 작년 12월 3일, 말도 안 되는 계엄이 선포됐다. 저는 제 경험을 말하고자 오늘 이 자리에 왔다. 법원 앞을 지날 때 이런 광장에서 하얀 천이 덮인 걸 보았다. 저는 처음에 사람인 줄 몰랐다"라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773e6ef01c4a9861e7f11c5100456be4399eef289013aaa236b10b0e6b82ecbf" dmcf-pid="tphv5RsdHp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연은 "엄마가 너무 당황해 저의 손을 잡고 '벽만 잡고 건너라', '앞만 보고 걸어라'하는데, 호기심 많던 9살 소녀는 곁눈질로 봤다. 하얀 천 밖으로 나온 피가 묻고, 흙이 묻은 발을 보았다. 이런 경험을 누가 할 수 있냐"라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ede6d6346675cb2e15293c56cb4084ebb3d0a443a0252358e41921d79d1c699" dmcf-pid="FUlT1eOJY0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"단순히 그가 파면되었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시냐, 그렇지 않다"라며 "갈라 치기가 허용되지 않는 민주주의가 살아있다고 생각한다"라며 강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f4c4a58ebe982e6ada88f082897cb02276b531833fe348f0bc295b621c9b073" dmcf-pid="3uSytdIiG3" dmcf-ptype="general">김가연은 "그분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발전했고, 우리가 평화롭게 살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한다. 단순히 그가 파면됐기 때문에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냐. 제가 이재명 씨를 지지하는 이유는 그가 너무나도 잘 해낼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다. 걷어도 다시 나오는 기름막 같은 존재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시기를 이재명 대표님께 간곡하게 부탁드리겠다"라고 주장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9e2cf7dbc80a2b93267296631510c7800b6f2a30aedc2edb10259a4b083eab0" dmcf-pid="0WAEhKg2GF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7018f800864b655fa64232b075ed478a5e8ed9d4d68ffd625d66a53d4b58d0" dmcf-pid="pYcDl9aVZt" dmcf-ptype="general">[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@tvdaily.co.kr/사진=DB]</p> <p contents-hash="19743d61d3319de9fc6412a39017d3ea0b55369ef1bca8d9b3026c595e792210" dmcf-pid="UGkwS2NfY1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 </strong><span>김가연</span> </p> <p contents-hash="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" dmcf-pid="uHErvVj4X5" dmcf-ptype="general"><strong></strong><br><br>[ Copyright ⓒ * 세계속에 新한류를 *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(www.tvdaily.co.kr) /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티브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오상욱, 펜싱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사브르 우승 05-31 다음 김대호, 이렇게 잘나간다고? “프리선언 후 석 달치 스케줄 풀” (불후)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