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상욱, 펜싱 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사브르 우승 작성일 05-31 100 목록 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<b>남자 사브르 결승 15-11로 우승</b></div><br><br>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6/2025/05/31/0002479145_001_20250531192608814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오상욱은 2025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. 사진은 지난 4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‘2025 서울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’ 미디어데이에서 오상욱을 비롯한 선수들이 미소짓는 모습. 왼쪽부터 구본길, 오상욱, 파레스 페르자니. [연합뉴스]</td></tr></table><br><br>[헤럴드경제=정호원 기자] 오상욱(대전광역시청)이 31일 전북 익산체육관에서 열린 2025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 남자 사브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. 결승에서 오상욱은 박태영(화성시청)을 15-1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.<br><br>오상욱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최초로 개인과 단체전에서 2관왕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. 이후 2024-2025시즌 동안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고 재충전 시간을 가졌고, 개인 자격으로 국제 대회에 출전하면서 2025-2026시즌 대표팀 복귀를 준비해 왔다. 오상욱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대표팀 복귀의 기회를 확정지었다.<br><br>오상욱은 국가대표 선발전 8강에서 2020 도쿄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을 합작했던 김정환(국민체육진흥공단)을 15-8로 꺾었고, 준결승에서는 도쿄·파리 올림픽 단체전 우승 멤버인 구본길(부산광역시청)을 15-5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다.<br><br>여자 사브르에선 김정미(안산시청)가 우승을 차지했고, 최지영(익산시청)이 2위에 올랐다. 김정미는 서울 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대회 결승 상대에서 맞붙었던 전하영(서울특별시청)과 준결승에서 다시 만났고, 이번에는 15-1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. 전하영은 그랑프리 결승에서 우승한 바 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[라이진] '한국 격투기 신성' 지혁민 사고쳤다, 일본 최강 레슬러 TKO 격파…팀 코리아, 팀 라이진에 4-5 석패 05-31 다음 '李 지지' 김가연 "잘 해낼 것 믿어 의심치 않는다"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