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드레예바 vs 카사트키나, 호주오픈 테니스 16강서 격돌 작성일 05-31 9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31/PAF20250531209101009_P4_2025053119591858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미라 안드레예바<br>[AFP=연합뉴스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미라 안드레예바(6위·러시아)와 다리야 카사트키나(17위·호주)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(총상금 5천635만2천유로·약 876억7천만원) 여자 단식 16강에서 맞대결한다. <br><br> 안드레예바는 31일(현지시간)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단식 3회전에서 율리야 푸틴체바(31위·카자흐스탄)를 2-0(6-3 6-1)으로 잡았다. <br><br> 또 카사트키나는 파울라 바도사(10위·스페인)를 역시 2-0(6-1 7-5)으로 따돌리고 16강에 올랐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5/31/PRU20250531248001009_P4_2025053119591859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다리야 카사트키나<br>[로이터=연합뉴스]</em></span><br><br> 안드레예바와 카사트키나는 올해 초만 하더라도 같은 러시아 국적이었다. <br><br> 그러나 3월 말에 카사트키나가 국적을 호주로 변경하면서 이번 대회에서는 서로 다른 나라 소속으로 격돌하게 됐다. <br><br> 둘은 지난해 한 차례 맞대결해 카사트키나가 2-1(6-0 4-6 6-4)로 이겼다. <br><br> 2007년생 안드레예바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 4강까지 올랐던 경력이 있다. <br><br> 안드레예바보다 10살이 더 많은 카사트키나는 2022년 역시 프랑스오픈 4강이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이다. 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도 아쉽나 봐···‘하차’ 박진주·미주에 “뭐라고 하지 마” (놀뭐)[종합] 05-31 다음 [구미육상] '미친 질주!' 한국 남자 400m 계주, 사상 첫 아시아선수권 제패+대회 신기록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