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시영, 거주 중인 아파트서 수상한 기운 감지…후드 뒤집어쓴 정체불명 목격 ('살롱드홈즈') 작성일 05-31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luSdIphzE"> <p contents-hash="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" dmcf-pid="uS7vJCUlFk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10be01fd89784abc4e7df63823753e83ec53ad1140ee75adc3b9c2f967c759" dmcf-pid="7vzTihuS3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ENA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10asia/20250531203104340sxos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pFlo7JCn7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10asia/20250531203104340sxo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ENA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59972dddafba8738f8d1091e34bda034eb70abf3d84d795c64672eba2d41705" dmcf-pid="zTqynl7vFA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시영의 새 작품 '살롱 드 홈즈'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 됐다.<br><br>6월 16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'살롱 드 홈즈'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,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,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.<br><br>'신병' 시리즈를 성공으로 이끈 민진기 감독과 '내 남자의 비밀' 김연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, 'SNL 시리즈'의 안용진 작가도 힘을 보탰다고 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. 특히 이시영, 정영주, 씨스타 다솜, 남기애까지 개성 강한 네 명의 배우가 뭉쳐 환상의 워맨스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.<br><br>28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'우리 아파트 해결사 그녀들이 떴다!'라는 카피와 함께, 아파트 복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이시영(공미리 역), 정영주(추경자 역), 김다솜(박소희 역), 남기애(전지현 역)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.<br><br>네 사람의 밝은 표정과는 달리 아파트 곳곳에서는 수상한 기운이 감지돼 긴장감을 자아낸다. 불투명한 창문 너머로 어른거리는 손바닥 그림자, 검정 후드를 뒤집어쓴 사람의 뒷모습, 네 주인공 한층 위, 그들을 주시하는 듯한 누군가의 실루엣까지, 아파트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정체불명의 존재들은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.<br><br>과연 평화로운 일상을 위협하는 아파트 빌런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, 이들을 응징하기 위해 나선 네 명의 해결사 이시영, 정영주, 씨스타 다솜, 남기애의 유쾌 통쾌한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.<br><br>'살롱 드 홈즈'는 다음 달 16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·박진영, 관계 흔들리나..뉴페이스 등장('미지의 서울') 05-31 다음 "애 넷 낳고 다시 올게" 박진주·이미주 '놀뭐' 마지막 인사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