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보영·박진영, 관계 흔들리나..뉴페이스 등장('미지의 서울') 작성일 05-31 6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0Sbl7JqA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a07b4662d5284f2488871955a46dd1d1efbc786cc7c83f6dee8bbe061d31583" dmcf-pid="PpvKSziBc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poctan/20250531203018691pqnq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8ZJSdIpha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31/poctan/20250531203018691pqnq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f481ace59063b1bcf66c316a0dfe86c12a74bcd8827f00745a447e33eb2230e" dmcf-pid="QUT9vqnbAm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선미경 기자] '미지의 서울' 박보영의 서울살이에 또 다른 변수가 닥친다.</p> <p contents-hash="b4bacb7b54231863de0b4ab8afaaf5c28b60611a40e53ecebd78d995036c8d01" dmcf-pid="xuy2TBLKAr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31일)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(극본 이강, 연출 박신우 남건) 3회에서는 유미지(박보영 분)와 이호수(박진영 분) 사이에 옛 친구 박지윤(유유진 분)이 등장하면서 세 남녀 사이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2360eab972a5bcc34ac7d1f35a58bdde615f0b04ab63dfd36699bc4de4367f4f" dmcf-pid="ycxOQw1mgw" dmcf-ptype="general">유미지는 옆집에 사는 고등학교 동창 이호수와 학교를 다닐 때부터 풋풋한 우정을 나눠왔던 상황. 친엄마도 헷갈릴 만큼 닮은 쌍둥이 자매 사이에서 한 번에 자신을 알아봐 줄 뿐만 아니라 서울에 대한 로망을 함께 꿈꿨던 만큼 어른이 된 후에도 이호수를 계속해서 신경 쓰고 있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44dc2e349bc0d49c3faa4251d2dbc7e8d7697a58eb28ef30fa5e7ba2693a29" dmcf-pid="WkMIxrtsND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유미지가 유미래와 인생을 맞바꾸고 서울로 올라오면서 이호수와의 거리는 급속도로 가까워졌다. 한강에서 라면 먹기 등 어린 시절, 말로만 들었던 로망을 실현하는 동안 이호수는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 유미지 앞에서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 마음을 간지럽게 만들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98496f42b7a326ed624221702838a309f9892f0fe7c22234d739730b464486e" dmcf-pid="YERCMmFOgE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두 사람 앞에 새로운 인물이 개입하면서 유미지와 이호수의 관계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.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미지와 이호수가 동창 박지윤과 마주친 모습이 담겨 기막힌 우연의 전말을 궁금케 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c974fb15ee34794d6e2ed9b00115a6185805bc1e79c2b98d8c975741845a651" dmcf-pid="GvAZjY9Hjk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이호수를 향해 은근한 시선을 보내는 박지윤의 적극적인 태도는 유미래인 척하고 있던 유미지의 평정을 무너트리고 만다. 이호수 역시 유미지와 박지윤 사이에 낀 채 안절부절하고 있어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한다. 본래의 자신을 알고 있는 또 다른 사람을 맞닥뜨린 유미지가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. /seon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12635033e80c6188e47f17870b3e027dc91374427714734b776ffa9ef06f4b6b" dmcf-pid="HTc5AG2Xkc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tvN 제공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30년 만에 만난 은사님…김대호 편지에 기안84도 오열 05-31 다음 이시영, 거주 중인 아파트서 수상한 기운 감지…후드 뒤집어쓴 정체불명 목격 ('살롱드홈즈') 05-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