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수지, 한가인·이청아 조롱 논란에 입 열었다…"유사성 인정, 미안한 마음 커" [인터뷰] 작성일 06-01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I5Ujw1mUN"> <p contents-hash="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" dmcf-pid="yzxnZ0MU0a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이소정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3a7a9ff32d8bcca082ae70ae3e6eba0d07143225bcbd5f109b9ae843802482" dmcf-pid="WqML5pRuF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씨피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043103418floo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6aEiX3xpu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043103418flo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씨피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b9e5ef1df7883cb85a3d4d6bcee40c09bc2694c009a141dbab05ea6d7900399" dmcf-pid="YBRo1Ue7uo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수지가 한가인·이청아 조롱 논란과 관련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.<br><br>방송은 물론 유튜브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이수지와의 라운드 인터뷰가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다. 올해 그는 쿠팡플레이 예능 '직장인들'을 비롯해 'SNL' 시즌 7, 드라마 '신병 3'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'변신의 귀재'로 주목받고 있다.<br><br>최근에는 쿠팡 자회사 씨피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뒤, 제61회 '백상예술대상'에서 방송 부문 여자 예능상의 영예를 안으며 활약을 입증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d6cfb5a77e4eb5853dcac83cb13c4a4a538a6d5b1e74de93be368b8a52adb41" dmcf-pid="Gbegtudzp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한가인/이수지 유튜브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043105102uss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ab8hWKG0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043105102uss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한가인/이수지 유튜브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b4062883400f078d0a6535442e8100c73a320a62d588f9008856722dea05a97" dmcf-pid="HKdaF7Jqun" dmcf-ptype="general"><br>이수지는 유튜브 채널 '핫이슈지'를 통해 '제이미맘' 콘텐츠를 선보이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. 일부에서는 유쾌하다는 반응이 있었지만, 또 다른 한편에서는 한가인의 일상을 연상케 한다며 조롱 논란이 일기도 했다.<br><br>이에 관해 이수지는 "창작자로서 콘텐츠나 캐릭터를 만들면서 오해받을 때가 있다. 아쉬움도 있지만 미안한 마음이 크다"고 고백했다. 이어 "앞으로는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더 고민하고 신중해야겠다. 연차가 쌓일수록 책임감이 커진다"고 말했다.<br><br>그러면서 "유사한 부분이 있구나라는 생각은 들었지만, 특정인을 겨냥해서 만든 건 절대 아니다. 다만 의도가 그렇지 않았더라도 시청자분들이 그렇게 느끼셨다면 내 책임이 있는 거다. 내가 더 고민하고 신경 써야 한다"고 강조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64ae4b96c4d0947ed3a774578388833cecf43922482d2bd20c30688d3041420" dmcf-pid="X9JN3ziB7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이수지 유튜브 채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043106498hkkx.jpg" data-org-width="1101" dmcf-mid="Qv1uArtsp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10asia/20250601043106498hkk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이수지 유튜브 채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9e684d480a0d6b63d005a5b85a2f77f97b4373e3e968fc569aa8daf3a4ef0ec" dmcf-pid="Z2ij0qnbzJ" dmcf-ptype="general"><br>또한 여배우 브이로그 영상에서 이청아가 떠오른다는 반응으로 구설에 올랐다. 이수지는 아까와 마찬가지로 "특정인을 패러디한 건 아니다. 이탈리아에 놀러 갔는데, 무작정 노는 것보단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제작했다"고 이야기했다. 그는 "이후 반응을 보니 오해할 수 있는 지점이 있겠다는 걸 깨달았다. 그래서 스스로 영상을 내리는 결정을 했다"고 설명했다.<br><br>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피곤하지 않냐는 한 취재진의 질문에 이수지는 "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지긴 했지만, 피곤하다는 생각은 안 든다. 오히려 콘텐츠를 더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, 무대는 물론 방송과 유튜브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어서 즐겁다"고 웃어 보였다.<br><br>이수지는 "논란 이후엔 캐릭터를 짤 때 누군가가 떠오르지 않도록 하는 것에 신경을 가장 많이 쓴다. 그런 요소들을 최대한 배제한 뒤에야 캐릭터를 발전시킨다"고 밝혔다. 그는 "제약이 생긴다고 해도 잘 조절하는 게 관건"이라고 덧붙였다. 이어 "사실 영상 앞부분에 '특정 인물을 표방한 게 아니다'라고 표기를 해놓는다"라며 애정을 당부했다.<br><br>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금빛 질주→한국 신기록' 남자 400m 계주, 아시아선수권 사상 첫 우승 '역사' 썼다 06-01 다음 전북 현대 부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의 용병술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