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14회 씨름의 날 기념식 개최…씨름 유공자 문체부 장관 표창 작성일 06-01 92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9/2025/06/01/0005319015_001_2025060108081363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 대한씨름협회는 31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‘제14회 씨름의 날’ 기념식에서 씨름 발전을 위해 힘쓴 유공자 4명에 대해 문체부 장관 표창을 전했다고 밝혔다. / 대한씨름협회</em></span><br><br>[OSEN=홍지수 기자] 씨름 발전 유공자 4명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.<br><br>대한씨름협회는 31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‘제14회 씨름의 날’ 기념식에서 씨름 발전을 위해 힘쓴 유공자 4명에 대해 문체부 장관 표창을 전했다고 밝혔다.<br><br>지난해 단오대회 금강장사 및 민속씨름 리그 금강장사 2회(2024 평창대회, 2024 삼척대회)등을 이룬 최정만(35·영암군민속씨름단)이 경기 부문 수여자로 뽑혔다. 최정만은 올해도 설날대회 금강장사에 등극하며 개인 통산 22회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.<br><br>지도 부문에서는 경기대 홍성태 감독이 선정됐다. 홍성태 감독은 2001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대 씨름부 코치 및 감독으로 재직하며 우수 선수 발굴·육성하여 전국 대회에 다수 입상하는 등 지도자로서 씨름 발전 및 경기력 향상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.<br><br>공로 부문에서는 전국 단위 씨름 대회 유치 및 지역 씨름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전남씨름협회 손재근 회장과 한국체육사 연구전공자로 한국 씨름의 조직화 과정 및 발전과정에 관한 심도 있는 고찰을 통해 한국 씨름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보하고 대한씨름협회 역사서 편찬을 위한 한문적 토대를 구축하는데 기여한 경상국립대학교 이가람 교수가 표창을 받았다.<br><br><div style="margin-top:17px; padding-top:15px; border-top:1px solid #444446; margin-bottom:16px; padding-bottom:14px; border-bottom:1px solid #ebebeb; clear:both;"><b>‘민속씨름진흥 유공자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장’ 수상자</b></div><br><br>- 경기부문 영암군민속씨름단 선수 최정만<br><br>- 지도부문 경기대 감독 홍성태<br><br>- 공로부문 전남씨름협회 회장 손재근<br><br>- 공로부문 경상국립대 교수 이가람<br><br>/knightjisu@osen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방한 외국인 수요 대응⋯카카오모빌리티 서비스 연동 확대 06-01 다음 대한체육회, 선수위원회 구성 본격화…25일 투표로 13명 선출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