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용빈 “‘미트’ 8주 연속 1위는 임영웅도 못해” 인기 자부심 폭발(사당귀) 작성일 06-01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WM0Sq4c6j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42b34ab72e47f47fa848defeee8e063439c3728fdda24141035b2f98463220a" dmcf-pid="YizY2xrRk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용빈, 뉴스엔DB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en/20250601081604040aiut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xzApeayjo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en/20250601081604040aiu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용빈, 뉴스엔DB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7f96ba879c60b915897cb4e8a0d7eee3e56afbac694993920b7fd8af7a31284" dmcf-pid="GnqGVMmej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en/20250601081604258gspi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yg4Cu2Nfg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newsen/20250601081604258gsp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" dmcf-pid="HLBHfRsdkC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김명미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9fb97a49c0f9f63a659849a586cecf227f01b7a0eb1f802eb9f13621159005e1" dmcf-pid="XobX4eOJNI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빈이 최근 180도 달라진 새로운 삶을 자랑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0a98d38513ad62c32eaf4a6f265621fef4ba52bd7e966e401e03508dd4065e7" dmcf-pid="ZgKZ8dIioO" dmcf-ptype="general">KBS 2TV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(연출 안상은/이하 ‘사당귀’)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, 자아성찰 프로그램. 지난회에 최고 시청률 7%를 기록, 156주 연속 동 시간 예능 1위로 뜨거운 화력을 이어갔다. (닐슨 코리아 기준)</p> <p contents-hash="66848a56f781428d35fa6ce914e3ff35e51f545dbd4e808a9889941f3eb2d904" dmcf-pid="5a956JCnAs" dmcf-ptype="general">6월 1일 방송되는 ‘사당귀’ 308회에서 박명수의 ‘걸어서 보스집으로’ 3탄에 최근 트롯 서바이벌 예능에서 우승한 김용빈, 손빈아, 천록담이 등장한다. 이 자리에서 김용빈은 서바이벌 이후 완전히 달라진 성공한 삶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d090a5435709ca8c340f45f90a2316e6096a0493d2bc099f50e8ab3ca8cec8ac" dmcf-pid="1N21PihLNm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빈은 1위를 차지했던 원동력으로 “8주 연속 인기투표 1위를 했는데 임영웅 씨도 그렇게 못했다고 하더라”라며 “최근 팬카페 회원이 20배 늘었다. 행사에 갔더니 팬들의 버스가 45대가 왔더라 너무 놀랐다”고 밝히며 행사비가 몇십 배 올랐다고 귀띔해 박명수의 귀를 번쩍 뜨이게 한다. 이를 놓치지 않고 박명수는 “행사할 때 나도 불러달라. DJ 시켜 달라”며 끼워팔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392020b15587b07f3e19a0c5a3b002e51cd48dab0c8fa23ed7b7db37b5e8be90" dmcf-pid="tjVtQnloN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김용빈은 뜻밖의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. 김용빈은 “예전에 샤이니 멤버 제안을 받았었다”라며 “아이돌이 아닌 트로트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거절했다”고 비하인드를 밝혀 트로트 가수로 정상에 선 소감을 전한다. 그런가 하면 손빈아는 “나는 용빈에게 서운한 게 있다”라고 돌발 발언해 김용빈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. 손빈아는 “서바이벌하며 용빈에게 견제되는 대상이 있었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없다고 하더라”라며 “그래도 2등과 3등이 있는데 견제를 한 번도 안 했다니 너무 섭섭했다”라며 서운한 모습을 드러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afbcecfbd7e3158140a69cc25674fe230b03c6d613b135236df53e78d9da643f" dmcf-pid="FAfFxLSgow" dmcf-ptype="general">트로트 가수 천록담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아티스트 이정은 트로트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“전향이 아니라 이제야 비로소 제 옷을 입은 느낌이다. 예전 이정으로 활동할 때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”고 밝힌 후 “지금은 노래하는 게 너무 좋고 행복하다”고 고백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. 천록담은 “2년 전에 암 투병을 했었다. 그래서 마음을 접고 제주도로 내려갔었는데 와이프의 응원에 힘입어 이번에 도전했다. 현재는 월말 부부이다”라며 사랑하는 부인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" dmcf-pid="3N21PihLcD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김명미 mms2@</p> <p contents-hash="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" dmcf-pid="0jVtQnlokE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방한 외국인 수요 대응⋯카카오모빌리티 서비스 연동 확대 06-01 다음 박진주X미주 “애 넷 낳고 오겠다” 큰웃음 작별 (놀뭐)[종합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