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한 외국인 수요 대응⋯카카오모빌리티 서비스 연동 확대 작성일 06-01 7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中 '고덕지도' 쓰던 그대로 韓에서 택시 호출 가능⋯"수요 대응, 관광객 편익 증대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AKaWtP3aF"> <p contents-hash="5726da750bc324d14e2927fcbcacd706fd243bec9343013ca50cfbd6370788a1" dmcf-pid="Kc9NYFQ0Nt" dmcf-ptype="general">[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] 카카오모빌리티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더 쉽고 편리하게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동 앱 확대 등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c4f8ec2c38b4de789ab88722eaa034a134311e53b0921e3037109a3bea23301" dmcf-pid="9k2jG3xpa1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서울 명동에서 관광객이 진열된 상품을 보고 있다. 기사와 무관한 사진. [사진=픽사베이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inews24/20250601081537363laix.jpg" data-org-width="580" dmcf-mid="BOLlzfA8k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inews24/20250601081537363lai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서울 명동에서 관광객이 진열된 상품을 보고 있다. 기사와 무관한 사진. [사진=픽사베이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833ed056c6ab1c6eeb27f61697548ec11992c64a5e1d88cf6673e6d2b7623ef" dmcf-pid="2EVAH0MUA5" dmcf-ptype="general">1일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이 현지에서 쓰던 서비스로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. 최근에는 알리바바그룹 산하 지도 플랫폼인 고덕지도(Amap)로 카카오 택시를 호출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.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"회사는 택시 호출 수요에 대응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 편익 증대를 위해 연동 앱을 확대하고 있다"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f9c98f540acd99ae4973b3061c5af91e0efca19a7920f12273c5228fcafc1dc" dmcf-pid="VDfcXpRuaZ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모빌리티는 2023년 10월부터 카카오T 앱과 해외 서비스를 연결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한국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은 휴대폰 유심칩을 교체하거나 새로운 앱을 내려받아야만 국내 택시를 호출할 수 있다. 서비스 연동에 따라 이미 사용하던 고덕지도 앱으로 한국에서도 현지 택시를 호출하고 결제할 수 있게 된 것이다. 카카오모빌리티 서비스는 고덕지도 외에도 중국 대표 메신저 위챗, '중국판 우버'로 통하는 디디 등과 연동한 것으로 알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a2bf07155d72163ca0a84ab600e124674af2dd097521f08dcf3483434cad01dd" dmcf-pid="fw4kZUe7cX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을 회복한 점은 기업들에 기회 요인으로 분석된다.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4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70만7113명으로,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4월의 104.4% 수준으로 추산된다.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서도 16.7% 증가한 수치다. 이처럼 한국을 찾는 외국인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동 서비스 부문에서도 수요에 대응하는 모습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7da07927affd2a09fd064e5138ea7986e2a63a1b63377e08d1b28e12e8a5867" dmcf-pid="4r8E5udzcH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모빌리티는 한국을 찾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 뿐만 아니라 한국인이 외국에 나갔을 때 카카오T로도 현지에서 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. 이는 회사의 해외 사업 확대와도 접점이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만큼 앞으로도 연동 앱 확대 등의 시도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63ae3e40c58671478e9fd15b26b3f2d17c74b44b9e2dc77b5908e020d2415d6" dmcf-pid="8M1Pwl7vcG" dmcf-ptype="general">이밖에 카카오모빌리티는 외국인 관광객이 언어나 결제 수단 등의 제약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'케이라이드'도 선보인 바 있다. 이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·중국·일본·싱가포르 등의 국가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72e805f369fa8b264e83b704b87fccbce4822b26f5a4b0731ce6e2287138992" dmcf-pid="6RtQrSzTaY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국가에서 앱을 설치한 이용자는 한국을 방문했을 때 별도로 국내 앱을 내려받을 필요 없이 케이라이드로 카카오T 블루와 벤티·블랙·모범택시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형태다. 회사는 이 서비스의 제공 국가도 넓힐 계획으로, 연내 서비스 운영 국가를 30여 개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.</p> <address contents-hash="d2a08f83d55de7291b288db6b5393613594b40d624d7d047925ede95dd77a912" dmcf-pid="PeFxmvqyoW" dmcf-ptype="general">/정유림 기자<span>(2yclever@inews24.com)</span> </address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아이뉴스24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, ‘위콘페’ 압도한 헤드라이너…15곡 밴드 라이브로 ‘폭발적 에너지’ 06-01 다음 김용빈 “‘미트’ 8주 연속 1위는 임영웅도 못해” 인기 자부심 폭발(사당귀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