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솔로 컴백' 도영, 자우림 만났다…기대되는 시너지 작성일 06-01 7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1UB46tP3r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773e064f796803a97569ffa182832435f6b6d3137941ab1d4a4090b02cc08f8" dmcf-pid="tub8PFQ0O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JTBC/20250601112413025rjtf.jpg" data-org-width="559" dmcf-mid="5mu9VXf5r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JTBC/20250601112413025rjt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944dcaed54d629e24bb0ffecb98278d4c11814056844f912c63b398e1c9d76e" dmcf-pid="F7K6Q3xpwY" dmcf-ptype="general"> 기대되는 시너지다. <br> <br> NCT 도영이 두 번째 앨범 '소어(Soar)'의 수록곡 '동경 (Luminous)'으로 꿈과 현실 사이의 모순된 마음을 노래한다. <br> <br> '동경 (Luminous)'은 섬세하고 무게감 있는 건반에서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로 고조되는 구성을 통해 감정의 깊이를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, 자우림 김윤아가 작사, 작곡, 편곡을 맡아 독보적인 감성을 완성했다. <br> <br> 가사에는 자유를 동경하면서도 외면하고 싶은 내면의 모순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으며, 담담하게 울려 퍼지는 도영의 보컬이 먹먹한 울림을 자아낸다. <br> <br> 지난 31일 유튜브 NCT 채널에서 공개된 레코딩 비하인드 영상 '소어 다이어리 – 페이지. 투(Soar Diary - page. 2)'에는 도영과 김윤아의 작업 과정과 인터뷰가 담겨 곡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 <br> <br> 김윤아는 '동경 (Luminous)'에 대해 “'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꿈이 무엇일까?'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만든 곡”이라며, “도영에게 데모를 보냈을 때 자신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여서 굉장히 좋아했는데,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도 도영의 동경과 꿈에 대해 상상하면서 들으신다면 더욱 와닿을 것”이라고 소개했다. <br> <br> 9일 발매되는 도영 두 번째 앨범 '소어(Soar)'는 타이틀곡 '안녕, 우주 (Memory)'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음악을 통해 '꿈꾸게 하는 힘'을 전하는 도영의 진심을 만날 수 있다. <br> <br> 도영은 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'서울재즈페스티벌 2025'에 참석한다. <br> <br>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.sunwoo@jtbc.co.kr <br> 사진=SM엔터테인먼트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공동체가 아이 키우는 것” 임현주 아나, 노키즈존에 불만 06-01 다음 비아이, 2년만에 정규 3집 발표…헤이즈 타이틀곡 '관람차' 피처링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