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공동체가 아이 키우는 것” 임현주 아나, 노키즈존에 불만 작성일 06-01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tV53pCUl0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4daee04d47a56770a267a6bd74adf4e6691e8f4973af1d378971a4edb3f1088" dmcf-pid="Ff10UhuSz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임현주 아나운서. 사진ㅣ임현주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today/20250601112406065kswd.jpg" data-org-width="546" dmcf-mid="1zCvyNWAu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tartoday/20250601112406065ksw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임현주 아나운서. 사진ㅣ임현주SNS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f66cda12b3c24e8049bef07547eee6834547da3686f572cad96b99bff77e490" dmcf-pid="34tpul7vuL" dmcf-ptype="general"> MBC 아나운서 임현주(40)가 노키즈존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222d1fc5f13a1211f373f40e051d925015180f3ce87fb594f35b8f3c3c6a5af" dmcf-pid="08FU7SzT7n" dmcf-ptype="general">임현주는 1일 자신의 SNS에 “어제 하루를 마무리 하며 들었던 생각을 적었었는데 공감도, 다른 의견도 주셔서 조금 더 풀어 써본다”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657ce98934393d29c4f67c8c29d0e742945a8609eb6f11735d37b2028f88970" dmcf-pid="p63uzvqy7i" dmcf-ptype="general">임현주는 “저 역시 노키즈존이 생긴 이유를 이해하고 있고, 어느새 익숙해졌다. 그러나 어제는 유독 그 현실이 크게 다가왔다”고 전날 적은 글의 의도를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404e6b358321163e3eee073f3477891c2288c3e1c5240b912767ed99c642971" dmcf-pid="Uo28PFQ03J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아이가 떠드니까, 우니까, 방해되니까. 노키즈존은 주인의 자유라는 말 역시 이해힌다. 안전상의 이유가 있는 곳도 있고요. 다만 한 번쯤은 달리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. 아이의 그런 모습들이 ‘민폐’라고 납작하게 규정되고 시선들이 쌓이면 아이가 ‘배제 되어도 괜찮은 존재’처럼 나도 모르게 내면화 될 수도 있으니까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828b89283f782f23adf1293c8171e328cd35f972d4c28abe49e223aa2a5f0f0" dmcf-pid="ugV6Q3xpUd" dmcf-ptype="general">“부모의 이기적인 생각으로 비칠 수 있단 걸 알기 때문에 조심스럽다”는 임현주는 최근 한 식당에서 받았던 일면식 없는 주변인의 도움을 언급하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5eee23dc7758df96e8ae649a3201df6166bb39ffa63964c84ad21943da5bb9" dmcf-pid="7afPx0MUu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옛말처럼 공동체가 아이를 키우는 것, 아이와 부모와 아이를 바라보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런 경험이 쌓이면, 아이를 바라보고 대하는 많은 것들이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”라고 거듭 소신을 강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29f3ca43ebec53804e47001051a9886e5e210b5fb9d60e4f57eee7843296ac7" dmcf-pid="zN4QMpRuuR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임현주는 지난 31일 “예전에 갔던 카페가 좋았던 기억에 다시 찾아갔는데, 주차하고 유아차에 릴리 태우자 안내해 주시던 분이 난감한 얼굴로 ‘노키즈존’이라고. ‘어디에 표시가 있나요?’ 어차피 안에서 안 받아줄 거라고 근처 다른 카페 안내해 주심”이라며 “새삼 노키즈존이 왜 이리 많은지. 막상 아이와 어디든 가면 요즘 아이 보기 귀하다며 반짝이는 눈으로 웃는 얼굴을 더 많이 보는데... 소위 힙한 곳에 아이는 왜 갈 수 없을까? 어떤 민폐가 되는 걸까?”라고 문제를 제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ad53c2d4138c9801307315d99dc9fa172bd756b0ed286b13779c74bdd013b5f" dmcf-pid="qj8xRUe77M" dmcf-ptype="general">임현주는 과거에도 지상파 방송사 최초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하거나 ‘노(No)브래지어 챌린지’를 위해 노브라(속옷 미착용)인 상태로 방송에 임하는 등 보편적인 것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철학과 가치관으로 주목을 받아왔다.</p> <p contents-hash="04aba28c02f9368d3083a7aeae45d002f35fd434227f19add5ecb50997cebcf0" dmcf-pid="BA6Meudzux" dmcf-ptype="general">임현주는 JTBC 아나운서를 거쳐 2013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. 그는 지난 2023년 다니엘 튜더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" dmcf-pid="bcPRd7Jq0Q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또 제동 걸린 뉴진스 활동... 이후 선택지는 세 가지다 06-01 다음 '솔로 컴백' 도영, 자우림 만났다…기대되는 시너지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