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5번째 메이저 우승 도전' 조코비치, 프랑스오픈 16강 안착 작성일 06-01 85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미솔리치 꺾고 대회 통산 99승째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6/01/0008287866_001_2025060114111417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프랑스오픈 16강에 오른 노박 조코비치ⓒ AFP=뉴스1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안영준 기자 = 노박 조코비치(6위·세르비아)가 프랑스오픈 16강에 안착, 통산 2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.<br><br>조코비치는 1일(이하 한국시간)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3회전에서 필리프 미솔리치(153위·오스트리아)를 3-0(6-3 6-4 6-2)으로 꺾었다.<br><br>2회전에서 엄지발가락에 물집이 잡혀 다소 흔들렸던 조코비치는 이날 큰 위기 없이 압승을 거뒀다.<br><br>조코비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남녀 통틀어 첫 25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. 그는 현재 여자부의 마거릿 코트(은퇴)와 함께 24회 우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있다.<br><br>아울러 조코비치는 이날 승리로 프랑스오픈에서만 통산 99번째 승리를 달성했다.<br><br>3일 열릴 캐머런 노리(81위·영국)와의 16강전에서 이기면 이 대회 개인 통산 100번째 승리와 함께 25번째 메이저 우승을 향한 도전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.<br><br>조코비치는 노리와의 상대 전적에서는 5전 전승으로 크게 앞서 있다.<br><br>한편 호주오픈 우승자인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(이탈리아) 역시 이르지 레헤츠카(34위·체코)를 3-0(6-0 6-1 6-2)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16강에 올랐다. 신네르는 자신의 프랑스오픈 첫 우승을 노린다. 관련자료 이전 일본 핸드볼 리그 H, 기라솔 카가와가 라티다 류큐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06-01 다음 영화 ‘야당’ 대사 잘 들리는 이유 있었다…황병국 감독 “90% 이상 후시 녹음” [SS무비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