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귀궁’ 팔척귀 CG 아닌 실제 배우…서도영, 5년만 파격 복귀 작성일 06-01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TC2mnlok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633d6b4fcda8877ede15f4c846e1a810d1857318dd2f64b06460547b268e348" dmcf-pid="BXyPljYco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귀궁’ 팔척귀 서도영. 사진| 본인 SNS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SEOUL/20250601144716144xlbk.pn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zGT6hNWAa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SEOUL/20250601144716144xlbk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귀궁’ 팔척귀 서도영. 사진| 본인 SNS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a6aba51b3e3fe09c308973072dd3452c28bbbf85ad6d3aa347b1b528a329e09" dmcf-pid="bZWQSAGkgZ" dmcf-ptype="general"><br> [스포츠서울 | 서지현 기자] 배우 서도영이 5년 만의 드라마 복귀와 함께 팔척귀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152422926e2c0f616438a40914daef8a85fa5c10b73577823ef6ebffef7daa89" dmcf-pid="K5YxvcHEgX" dmcf-ptype="general">서도영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‘귀궁’ 13회에서 팔척귀로 등장했다. 100년 전 어영청 호위군관이었던 천금휘가 왕가에 원한을 품고 지독한 악귀가 된 것이 팔척귀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8b84b8e9aa0841d2d1238c9bbff785b4f27f576f12843c6a2458d8a4690fb35c" dmcf-pid="91GMTkXDaH" dmcf-ptype="general">팔척귀의 정체는 서도영이었다. 특히 2m 40cm에 달하는 거구와 괴기스러운 비주얼 때문에 팔척귀가 CG일 것이라는 추측이 쏟아졌으나, 이는 서도영의 전신 분장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eb0ee233ec95d4b67eb17e2c78e3081ac64f42eb3d23cee1c209b3c51e77b53" dmcf-pid="2tHRyEZwaG" dmcf-ptype="general">서도영은 다른 배우들, 스태프들마저 팔척귀 역할에 자신이 캐스팅된 걸 한동안 몰랐다는 비하인드도 털어놨다. 서도영은 “촬영 전 상견례 자리나 대본 리딩에도 참석하지 않으며 비밀을 유지했다. 이후 팔척귀 분장이 된 상태로 촬영장에서 첫 인사를 건네자 다들 많이 놀랐다. 빌런의 무게감이 굉장히 크게 느껴졌다”고 회상했다. 이어 “팔척귀 첫 분장을 마쳤을 때 감독님이 박수를 쳐주시면서 캐릭터 잘 나왔다고 하시더라”라며 뿌듯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a92c12144d440842f2d2765263d6ec2bd8259c710ea5a86ef554893d8021df7" dmcf-pid="VFXeWD5rAY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서도영은 2020년 종영한 SBS ‘맛 좀 보실래요’ 이후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했다. 그 이유에 대해 “코로나가 터지면서 준비하고 있던 작품들의 제작이 중단되며 복귀가 길어졌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e42c3ec5a0a26f5b421d467f11dcc6eaeebbc93b13e364e35c3ee097260c704" dmcf-pid="fjLZdKg2aW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서도영은 “팔척귀는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. 고생 많이 했다고 스스로 토닥토닥해주고 있다. 앞으로 계속 좋은 작품 통해서 인사드리겠다”고 인사했다. sjay0928@sportsseoul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서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미지의 서울' 박보영·박진영, 동창회 동반 참석…옛 친구들, 흑역사 폭로[오늘TV] 06-01 다음 '은퇴' 앨리스 소희, 유흥업소 루머 유포자 잡았다.."신원조회 완료"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