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미지의 서울' 박보영·박진영, 동창회 동반 참석…옛 친구들, 흑역사 폭로[오늘TV] 작성일 06-01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lyVsLSg1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b810a067f57aa9ac4d363f481544a0b605a6cac3ced4c9168f7e51c2c19caf7" dmcf-pid="xSWfOovaG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▲ 1일 방송되는 '미지의 서울'에서 박보영과 박진영이 함께 동창회에 참석한다. 제공|tvN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tvnews/20250601144611613hvzj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PehBEeOJ5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tvnews/20250601144611613hvz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▲ 1일 방송되는 '미지의 서울'에서 박보영과 박진영이 함께 동창회에 참석한다. 제공|tvN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b33836f3fc0a706ecf012da7d3ff77fdb439324aa48b056090391c94f9b636e" dmcf-pid="y6MC2tP3Hb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티비뉴스=김원겸 기자]박보영과 박진영이 처음으로 동창회에 함께 참석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187c31b111d2004d330ca0d081ef74cd65d9816aa2f9b8a3ac90d6cea5ea67a1" dmcf-pid="WPRhVFQ01B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(극본 이강, 연출 박신우 남건) 4회에서는 유미지가 언니 유미래(박보영)의 이름으로 이호수(박진영)와 동창회에 나가면서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을 다시금 마주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274a76ab64242980bb9568cb16b3e865db967849c6adfee79002eeea71371db4" dmcf-pid="YQelf3xpYq" dmcf-ptype="general">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비밀 약속을 맺은 이후 유미지는 유미래인 척 회사 생활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고 나름대로 서울에 적응해가고 있다. 그 과정에서 ‘유미지 감별사’ 이호수를 비롯해 동창 박지윤(유유진)까지 만난 유미지는 자연스럽게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며 정체를 숨기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e13a8a0bb6ea87bce1f7dad76dfc5df83d012f54ecba8fe8a47102dfdcea4ad" dmcf-pid="GxdS40MUtz" dmcf-ptype="general">이런 가운데 유미지가 유미래의 이름으로 동창회까지 참석하면서 쌍둥이 자매의 인생 체인지에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찾아온다.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공개된다. 쌍둥이 언니도, 자신도 잘 아는 사람들이기에 유미지의 얼굴에는 정체를 들키지 않을까 걱정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. </p> <p contents-hash="782198fbe8ebf3344e5f77a2c98da3bfb738d87298b4c807f66bec7bfaac7a46" dmcf-pid="HMJv8pRuZ7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고등학교 친구들은 학창시절 유미지의 부상 사실부터 유미래와 이호수의 소문까지 서로의 과거를 너무도 잘 알고 있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. 웃으며 인사를 주고받는 친구들과 달리 유미지의 표정은 굳어 있어 심상치 않은 대화가 오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ddd2a7b2fff0b72aebc359ea4f570aaca5fa7fd0ff369c0b5ca5bc296930489c" dmcf-pid="XRiT6Ue7Gu" dmcf-ptype="general">그런 유미지를 지켜보는 이호수의 눈빛도 차갑게 식어 있어 긴장감을 높인다. 유미지, 유미래 자매를 두고 선을 넘나드는 친구들의 무심한 발언에 결국 한 마디를 내뱉고야 마는 것. 과연 두손고등학교 동창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. </p> <p contents-hash="acfdeb6255ae5fbde08beb8d849617cd535581ce12a9c4a1f5d68ffdc22b3307" dmcf-pid="ZenyPudztU" dmcf-ptype="general">박보영의 마음을 달래줄 박진영의 한 마디는 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‘미지의 서울’ 4회에서 공개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" dmcf-pid="5fPsbZ41tp" dmcf-ptype="general"><저작권자 ⓒ SPOTV NEWS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티비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사당귀' 김용빈 "8주 연속 인기투표 1위, 임영웅도 못해" [TV스포] 06-01 다음 ‘귀궁’ 팔척귀 CG 아닌 실제 배우…서도영, 5년만 파격 복귀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