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사당귀' 김용빈 "8주 연속 인기투표 1위, 임영웅도 못해" [TV스포] 작성일 06-01 5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VWfOovaa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0f1b7c58712be325a0548c844a602cb045d6a4c7825ec25bc26a2ac7f9dd731" dmcf-pid="WqhBEeOJj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김용빈 손빈아 이정 박명수 / 사진=KBS2 사당귀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144613761utct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xyBNFl7vo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today/20250601144613761utc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김용빈 손빈아 이정 박명수 / 사진=KBS2 사당귀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0fcf5f5adf81d05556da11dd5b909764e2dee3c58760c1f3eadced5e65216a3" dmcf-pid="YBlbDdIiaC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에서 김용빈이 최근 180도 달라진 새로운 삶에 대해 공개해 박명수의 부러움을 산다.</p> <p contents-hash="8316bffac957e355499b899fee50baad7abb6896409f70ca8963f998f6b82e47" dmcf-pid="GbSKwJCnjI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‘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’(이하 ‘사당귀’) 308회에서 박명수의 ‘걸어서 보스집으로’ 3탄에 최근 트롯 서바이벌 예능에서 우승한 김용빈, 손빈아, 천록담이 등장한다. 이 자리에서 김용빈은 서바이벌 이후 완전히 달라진 성공한 삶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19c7f577e13acfcc35dee6ab6023896140aa709521c67b93f3ca456d77e66cbc" dmcf-pid="HKv9rihLNO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빈은 1위를 차지했던 원동력으로 “8주 연속 인기투표 1위를 했는데 임영웅 씨도 그렇게 못했다고 하더라”라며 “최근 팬카페 회원이 20배 늘었다. 행사에 갔더니 팬들의 버스가 45대가 왔더라 너무 놀랐다”고 밝히며 행사비가 몇십 배 올랐다고 귀띔해 박명수를 놀라게 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a0cc19480f991e007d9b062495ad9950efad8535ccb800e0a3472147bcd6a520" dmcf-pid="X9T2mnlojs" dmcf-ptype="general">박명수는 “행사할 때 나도 불러달라. DJ 시켜 달라”며 끼워팔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. 이어 김용빈은 뜻밖의 과거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. 김용빈은 “예전에 샤이니 멤버 제안을 받았었다”라며 “아이돌이 아닌 트로트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거절했다”고 비하인드를 밝혀 트로트 가수로 정상에 선 소감을 전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d0702797f609a176b753542be80c92548d23bf0b2a930af3cf4888819ee6da87" dmcf-pid="Z2yVsLSgam" dmcf-ptype="general">그런가 하면 손빈아는 “나는 용빈에게 서운한 게 있다”라고 돌발 발언해 김용빈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든다. 손빈아는 “서바이벌하며 용빈에게 견제되는 대상이 있었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없다고 하더라”라며 “그래도 2등과 3등이 있는데 견제를 한 번도 안 했다니 너무 섭섭했다”라며 서운한 모습을 드러낸다. </p> <p contents-hash="a5b046ce6e309cb3f5adc6859f0b78d6fb9f05a03787573a22eb37c87bb57eca" dmcf-pid="5VWfOovagr" dmcf-ptype="general">트로트 가수 천록담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아티스트 이정은 트로트로 변신한 이유에 대해 “전향이 아니라 이제야 비로소 제 옷을 입은 느낌이다. 예전 이정으로 활동할 때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이 컸다”고 밝힌 후 “지금은 노래하는 게 너무 좋고 행복하다”고 고백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. 천록담은 “2년 전에 암 투병을 했었다. 그래서 마음을 접고 제주도로 내려갔었는데 와이프의 응원에 힘입어 이번에 도전했다. 현재는 월말 부부이다”라며 사랑하는 부인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과시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38265861263d3cdc5983d39c54b2433e2689d2d7e02315aa8712c9ad4b0e3e31" dmcf-pid="1fY4IgTNAw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사당귀'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" dmcf-pid="t4G8CayjoD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부모님 고향” 아일릿 원희, 사직구장서 ‘데뷔 첫 시구’ 06-01 다음 '미지의 서울' 박보영·박진영, 동창회 동반 참석…옛 친구들, 흑역사 폭로[오늘TV]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