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CT 도영이 말아주는 김윤아 감성 ‘동경’ 작성일 06-01 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xGva6EQw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aa5767f19766879b4504850bf21646d1369ba1e456df73d871ac7210261889d" dmcf-pid="yyeP3SzTr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SM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khan/20250601144954364nuuq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QQWlo4c6m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rtskhan/20250601144954364nuuq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SM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0778e053dca849bc68c96edc493dfeac14e7be2e75f5b4fc47441db8bee9aa9" dmcf-pid="WWdQ0vqyOI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룹 NCT의 도영이 두 번째 앨범 ‘소어’(Soar)의 수록곡 ‘동경 (Luminous)’으로 꿈과 현실 사이의 모순된 마음을 노래한다.<br><br>‘동경 (Luminous)’은 섬세하고 무게감 있는 건반에서 웅장한 스트링 사운드로 고조되는 구성을 통해 감정의 깊이를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, 자우림 김윤아가 작사, 작곡, 편곡을 맡아 독보적인 감성을 완성했다.<br><br>가사에는 자유를 동경하면서도 외면하고 싶은 내면의 모순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으며, 담담하게 울려 퍼지는 도영의 보컬이 먹먹한 울림을 자아낸다.<br><br>지난 31일 유튜브 NCT 채널에서 공개된 레코딩 비하인드 영상 ‘소어 Diary - page. 2’(소어 다이어리 – 페이지. 투)에는 도영과 김윤아의 작업 과정과 인터뷰가 담겨 곡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<br><br>김윤아는 ‘동경 (Luminous)’에 대해 “‘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꿈이 무엇일까?’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만든 곡”이라며, “도영에게 데모를 보냈을 때 자신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여서 굉장히 좋아했는데,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도 도영의 동경과 꿈에 대해 상상하면서 들으신다면 더욱 와닿을 것”이라고 소개했다.<br><br>오는 9일 발매되는 도영 두 번째 앨범 ‘소어’는 타이틀곡 ‘안녕, 우주 (Memory)’를 포함한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, 음악을 통해 ‘꿈꾸게 하는 힘’을 전하는 도영의 진심을 만날 수 있다.<br><br>도영은 오늘(1일)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‘서울재즈페스티벌 2025’에 참석한다.<br><br>김원희 기자 kimwh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1회→4회 삭제 '불꽃야구', JTBC 저작권 침해 신고 속에서도 5회 강행 "안타 못 치면 쓰레기" 06-01 다음 김지훈, 뜨거운 눈물로 완성한 ‘처연美’...절정의 연기력 (‘귀궁’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