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회→4회 삭제 '불꽃야구', JTBC 저작권 침해 신고 속에서도 5회 강행 "안타 못 치면 쓰레기" 작성일 06-01 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eOQ0vqym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ffe90980fd32523a4935be4b38feed06ce1b7ea1e412946d180cc10153e88e9" dmcf-pid="bJCMUybYs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44929356ookx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zOqCnVj4s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SpoChosun/20250601144929356ook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ef2fc5d8120066922323b4b78f61a49e08f39660c7a6cb15955e7e563be2e1c" dmcf-pid="KTBhLfA8rX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] JTBC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새로 공개된 콘텐츠 전 회차 시청이 막힌 '불꽃야구'가 이에 굴하지 않고 5회를 예정대로 업로드할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0a88b3361fddc29e9437203ea1e814530c36b710d087f9b753ed8ea036f1fd67" dmcf-pid="9yblo4c6OH" dmcf-ptype="general">2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 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'불꽃야구' 5화에서는 경북고의 투지에 밀리지 않는 불꽃 파이터즈의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8c600e2a682ef55c83de64cefdc302d7bb70569ec70c1f4d865808f92c133902" dmcf-pid="2WKSg8kPrG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이대은은 경북고 타자의 예상치 못한 플레이에 당황한다. 이에 이대은은 출루를 막기 위해 몸을 내던지는 투혼(?)까지 선보인다. 이를 본 김선우 해설위원은 "멋없다"는 솔직한 평을 내리고, 더그아웃 선수단 역시 실소를 터뜨리며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.</p> <p contents-hash="6d93d519edef8c047fc4eca9a143d6514b508f26a57dc3d7415851e176065927" dmcf-pid="VY9va6EQwY" dmcf-ptype="general">경북고는 1차전에 나오지 않았던 비장의 투수까지 등판시켜 파이터즈 압박에 나선다. 파이터즈 더그아웃에선 "얘가 에이스랍니다"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. 특히 0할 타자 이택근은 "이번 타석에 안타 못 치면 쓰레기"라는 말까지 내뱉으며 비장한 각오로 타석에 들어선다.</p> <p contents-hash="13e8fd8d247a0de5dd6e80ea263b8a590d4a1b5678e4c7f6e77fadb720503f3b" dmcf-pid="fG2TNPDxrW" dmcf-ptype="general">두 팀의 치열한 기싸움이 이어지는 가운데, 파이터즈는 경북고 에이스를 상대로 출루가 묶이는 위기를 맞닥뜨린다. 과연, 파이터즈가 강한 에이스 투수를 상대로 출루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748fe802fbd66ae84f9460e152849faebc407a2cb97fed103cc86f836b5db76a" dmcf-pid="4HVyjQwMmy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파이터즈 더그아웃에도 미묘한 분위기 변화가 감지된다. 여기에 김성근 감독의 투수 운영에 제동이 걸리는 변수까지 발생하며 경기 양상은 한층 더 복잡해진다. 감독의 결단이 팀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상황. 과연 파이터즈는 경북고를 상대로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치솟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c9af3cbf8abe9595008eca9e2f4051a692e3a9b077a957abab1a35271dff9782" dmcf-pid="8XfWAxrRwT" dmcf-ptype="general">변수 발생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불꽃 파이터즈와 경북고의 2차전은 2일 저녁 8시 스튜디오 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18c7529fcf1e5b31e8e2e8ef2c60ced3e2536397d93f86280c38fd9470ff0cd" dmcf-pid="6Z4YcMmerv" dmcf-ptype="general">조지영 기자 soulhn1220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이강인 UCL 우승으로 유럽파 3총사 모두 '우승'... 하지만 팀 내 입지는 크게 흔들 06-01 다음 NCT 도영이 말아주는 김윤아 감성 ‘동경’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