男 400m계주 대표팀, 38초49 한국기록 세우며 亞육상선수권 우승 작성일 06-01 9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0/2025/06/01/0003638664_001_2025060116441231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 선수들이 지난달 3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9의 기록으로 우승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구미시 제공</em></span><br>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(서민준, 나마디 조엘진, 이재성, 이준혁)이 지난달 31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9의 기록으로 우승했다.<br><br>대표팀은 지난달 11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 남자 400m 계주 패자부활전 1조에서 작성한 38초51의 한국기록을 0.02초 단축했다. 대표팀은 2023년 방콕 대회 우승팀 태국이 보유했던 대회기록(38초55)도 0.06초 앞당겼다.<br><br>이번 대회 전까지 한국 남자 400m 계주는 아시아선수권에서 동메달만 4번(1981, 1983, 1985, 2023년) 땄다. 안방에서 열린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은 내년 일본 아이치-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<br><br>대표팀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역주를 펼친 이준혁은 경기 후 “야간에는 우리 팀의 컨디션이 더 좋아질 것이란 확신이 있었다. 선수들이 단합해서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다”면서 한국기록에 금메달까지 획득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백다연, ITF 대구 국제여자테니스 단식서 기권승…대회 2관왕 06-01 다음 유심해킹發 이통사 보조금 전쟁 재점화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