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다연, ITF 대구 국제여자테니스 단식서 기권승…대회 2관왕 작성일 06-01 9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241/2025/06/01/0003441661_001_2025060116401788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백다연의 16일 경기 모습. 연합뉴스=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</em></span><br><br>백다연(315위·NH농협은행)이 국제테니스연맹(ITF) 대구 국제여자대회(총상금 1만5000달러) 단식과 복식 정상을 차지했다.<br><br>백다연은 1일 대구 유니버시아드 코트에서 열린 ITF 대구 국제여자테니스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이은혜(362위·NH농협은행)를 상대로 1세트 게임 스코어 5-6으로 뒤진 상황에서 기권승했다.<br><br>백다연과 이은혜는 전날 복식 결승에서는 김다빈(강원도청)-구연우(성남시청) 조를 2-0(6-1 6-1)으로 물리쳤다.<br><br>함께 진행된 ITF 대구 국제남자대회(총상금 1만5000달러) 단식 결승에서는 남지성(804위·당진시청)이 박의성(777위·대구시청)을 2-0(6-1 6-2)으로 제압했다.<br><br>전날 끝난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권순우(국군체육부대)-박의성 조가 구스하라 유스케-나카가와 순스케(이상 일본) 조에 0-2(3-6 4-6)로 졌다.<br><br>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카카오톡 사전 검열 아냐… 신고 기반 조치 놓고 정치권 공방 확산 06-01 다음 男 400m계주 대표팀, 38초49 한국기록 세우며 亞육상선수권 우승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