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윤정, 'F' 신입 매니저 때문에 '덜덜' 떨어…"혼자 남겨진 것 같았다" 작성일 06-01 5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고윤정에 조인성 "과호흡 하지 마라" 조언<br>고윤정 "떨려서 상 안 받고 싶었다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Iw0ueOJC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fc4e4715b98e3dec7e0a4c45f7b158f072cd6508843e9d25ff2e266006e2778" dmcf-pid="0HT24AGkl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고윤정이 신입 매니저가 공감을 너무 해 더 떨렸었다고 밝혔다. / 고윤정 소셜미디어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93209238izwh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tdIaAY9HT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93209238izwh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고윤정이 신입 매니저가 공감을 너무 해 더 떨렸었다고 밝혔다. / 고윤정 소셜미디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c6622570cd53df17aa39086d99bf3d22310a44933bb28f31d700087c502a50f" dmcf-pid="pXyV8cHESE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문지현 기자] 배우 고윤정이 과거 신입 매니저와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de6261f7bfeddd6f95a8c9f5d3898ab91fdf5ad4b0888780f14dbef280b39eb" dmcf-pid="UZWf6kXDWk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'고윤정 더 떨리게 만든 F 매니저의 한마디'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. 이 영상은 과거 2023년 유튜브 '살롱드립2'에 고윤정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것이다. 고윤정은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포토월과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대한 뒷이야기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6241dcc040cb3bd15a3f601a5e965b11214d6a32b6572c733822660c24cb91d" dmcf-pid="u5Y4PEZwlc" dmcf-ptype="general">고윤정은 "다들 걱정을 많이 해주시더라. 디즈니플러스 '무빙' 제작발표회 포토월이 있었는데 선배님들이 전부 '윤정아 별거 아니야. 할 수 있어'라고 응원해 줬다. 조인성도 '과호흡 하지 마라. 숨을 들이마시면서 올라가지 말고 내쉬면서 올라가라'라고 조언해 줬다"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4e521778e94db71b67941ab8bb6645753f0bd001642b848407f592361c69535b" dmcf-pid="71G8QD5rW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첫 번째가 청룡영화제였다. 그때도 긴장을 많이 했다. 밤이고 플래시가 터지니까 사람들이 잘 안 보여 오히려 괜찮았다. '저 빨간색 카펫을 넘어지지만 않고 걸으면 된다'라는 생각이 들었다. 넘어지는 꿈까지 꿨었다. '신인 배우 고윤정, 첫 시상식에서 넘어져 발라당'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올라오는 꿈을 꾸었다"라고 밝혔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979b37b0a7d588ed714b4a9c2d0c15297455a24bfb2d9b0477d7d74aa508573" dmcf-pid="ztH6xw1mS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고윤정이 과거 '살롱드립 2'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. / 유튜브 '살롱드립 2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93207922ntus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1PQzbLSgv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93207922ntu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고윤정이 과거 '살롱드립 2'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. / 유튜브 '살롱드립 2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213fc5ae5f7fcd2810ed140f051272477f7fc433e6dc36c6b37270ef2cacc01" dmcf-pid="qFXPMrtsvN" dmcf-ptype="general">고윤정은 "현장에 도착할 때까지는 긴장이 하나도 안 됐다. 매니저를 처음 해보는 분과 갔었는데 매니저가 '떨리세요?'라고 물어봐서 '네 너무 떨려요'라고 했더니 '저라도 떨릴 것 같아요'라더라. '어 더 떨리는데?'라고 생각하자마자 경호원이 '나오세요'라면서 문을 확 열어 버렸다. 차 앞에서 기다리라고 했는데 차가 떠났다. 혼자 남겨진 것 같고 모든 게 정신이 없었다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e4e64a16b2d9d1d46b5b1e4e747ca56c26bea3b69d4b8999c067ee9ef0b183d" dmcf-pid="BwA5FPDxya" dmcf-ptype="general">고윤정은 수상 소감을 준비했지만 긴장돼 상을 받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. 고윤정은 "제발 저 무대 위에 안 올라갔으면 좋겠다. 너무 떨려서"라고 말했고 장도연은 "무슨 소리냐. 네 발로 기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곧 죽어도 상을 받고 싶은 게 사람 욕심인데"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5c195eb60ac50aa9ec339ba34bd362c5c3db12b624f9224dc374c471a35670b" dmcf-pid="brc13QwMT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고윤정이 레드카펫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. / 유튜브 '살롱드립 2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93210513gbms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FiKAEXf5W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1/mydaily/20250601193210513gbms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고윤정이 레드카펫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있다고 밝혔다. / 유튜브 '살롱드립 2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deebfe751939ce46c45cef6436a4032066ea8bb291546bc0b8e105db6ebdbdf7" dmcf-pid="Kmkt0xrRWo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삐걱거리는 행동을 보여준 고윤정은 카메라 앞에서 부끄러워하고 자연스럽지 못한 시선처리를 보여줬다.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도연은 "귀여워"라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. 이에 함께 출연했던 류승룡은 "이런 게 인간미이다. 떨려하는 게 보기 좋다"라고 말하며 응원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바이런 만 "韓배우, 할리우드서 생존하려면 '언어' 먼저 익혀야" [RE:인터뷰] 06-01 다음 박보검 “몸 쓰는 예능 좋아… 스킨스쿠버 자격증 땄다” (‘1박2일’)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