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드민턴 김혜정-공희용, 싱가포르 오픈 여자복식 金…시즌 3승 작성일 06-01 9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남자 복식 김원호-서승재는 말레이시아에 져 은메달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6/01/0008288415_001_2025060121020900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배드민턴 여자복식 김혜정-공희용(왼쪽부터)이 1일(한국시간) 열린 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. ⓒ AFP=뉴스1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권혁준 기자 = 배드민턴 대표팀 여자복식 김혜정(삼성생명)-공희용(전북은행)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.<br><br>여자복식 세계랭킹 8위 김혜정-공희용은 1일(한국시간)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세계랭킹 6위 이와나가 린-나카니시 기에(일본)를 2-0(21-16 21-14)으로 제압했다.<br><br>이로써 김혜정-공희용은 1월 인도네시아 마스터스, 3월 오를레앙 마스터스에 이어 올 시즌 3번째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.<br><br>김혜정-공희용은 첫 게임 중반까지 팽팽한 승부를 벌이다 막판 안정감을 보이며 점수 차를 벌려 21-16으로 승리했다.<br><br>기세가 오른 김혜정-공희용은 두 번째 게임에서도 초반부터 앞서갔다. 11-8에선 7연속 득점으로 승기를 가져왔다.<br><br>반면 남자복식 10위 김원호-서승재(이상 삼성생명)는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아론 치아-소위익(말레이시아)에 1-2(21-15 18-21 19-21)로 역전패했다.<br><br>김원호-서승재는 1월 말레이시아 오픈, 2월 독일 오픈, 3월 전영오픈까지 제패하며 승승장구했으나 이번 대회에선 아쉬움을 삼켰다.<br><br>한편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로 마쳤다.<br><br>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(삼성생명)은 8강에서 천위페이(중국)에게 패해 탈락했다. 관련자료 이전 스스로 균열 수리하는 ‘살아있는’ 콘크리트…공기와 빛만 있으면 된다 06-01 다음 강원도체육회,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및 운영지원 공모 선정 06-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