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뜻깊고 재미있는 경기···동문들과 좋은 추억 감사" 작성일 06-02 84 목록 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7/2025/06/02/0001120456_001_2025060200031800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◇제5회 재경 강원특별자치도 고교동문 친선골프대회 개인전 1위를 차지한 재경고성고 박상철 동문.</em></span></div><br><br>개인전 1위를 차지한 재경 고성고 박상철 동문은 "뜻깊은 대회에서 동문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게 돼 기쁘다"고 말했다.<br><br>재경 고성고 동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이번이 두번째 출전이다.<br><br>박 동문은 "전체적으로 코스나 그린이 워낙 좋고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경기했다"며 "라데나 골프클럽은 10여년전부터 왔던 곳인데 또 한번 좋은 기억을 안고 간다"고 말했다.<br><br>1위의 비결로는 '숏게임'을 꼽았다. 그는 "드라이버샷은 마음에 안들었지만 퍼팅과 숏게임이 비교적 잘 됐던 것 같다. 저보다 더 잘한 분들도 있었던 것 같은데 양보해주신 것 같다"며 웃었다.<br><br>또 "앞으로도 동문들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이런 대회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"고 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재경 고교동문 친선 골프 대회 이모저모 06-02 다음 4회 연속출전 재경영월고 첫 단체 우승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