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美대통령 교육상'받은 한그루 "홀로 쌍둥이 육아, 너무 힘들었다" [백반기행][★밤TView] 작성일 06-02 4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WaxqWKGmU"> <div contents-hash="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" dmcf-pid="8YNMBY9Hmp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08630c0dde12b14e5381d046900d5541d8ada40f7241345a26040899dac09fc" dmcf-pid="6GjRbG2Xm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한그루 /사진=스타뉴스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060015109wpl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H04QzybYm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060015109wpl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한그루 /사진=스타뉴스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539dfb91e9285e09797c4ce62077afd5628a733e4023f3e726841365248690f" dmcf-pid="PHAeKHVZO3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TV조선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060016707pbdd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feFTExrRw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060016707pbd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TV조선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8a6eb3dfc411a2edbf3d69c7f4f041550ab79fafad0f0f0474e91e985bc29ad" dmcf-pid="QXcd9Xf5mF" dmcf-ptype="general">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에서 탤런트 한그루(33)가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dc765608f7873f693148e413973d006d175a558474c3f59f7932824a12a6448" dmcf-pid="xZkJ2Z41Ot" dmcf-ptype="general">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'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' 298회에는 게스트 한그루 편이 그려졌다. 그는 지난 4월 KBS 2TV 일일극 '신데렐라 게임'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ab15b9caecea9368ca31647611622d7ca6a62d3543c612dd225ac9990108082a" dmcf-pid="yi7XOihLr1" dmcf-ptype="general">한그루는 2014년 드라마 '연애 말고 결혼'에서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으나 이듬해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과 함께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었다. 2015년 결혼 후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, 가정 생활에 전념하던 중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해 대중을 놀라게 했다. 현재는 두 자녀를 홀로 키우며 활발히 활동, '워킹맘'으로 인생 2막을 활짝 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856375047e7583b21c259fbc6e0071c6b33b2ffba335195c040f188a0fed16c6" dmcf-pid="WnzZInloI5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한그루는 "놔두고 온 애들 생각은 안 나냐"라는 MC 허영만의 짓궂은 질문에 "솔직히 얘기해도 되냐. 잘 생각 안 난다"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4ec0c1988deed1e98d271a767036fa4bd8af67dcb1963118e2ac0b4cdad0c3" dmcf-pid="YLq5CLSgwZ" dmcf-ptype="general">그도 그럴 것이 한그루는 "아기들 8살 때부터 다시 일을 시작했다. 그때까진 애들과 한 번도 떨어져 잔 적이 없고 매일 제가 목욕시키고 밥 해먹이고 다 했다"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cd4541b6fc0122cbbf6eaa5b66865db75c12805f951af1dc3402a6bd9442a08" dmcf-pid="GoB1hovaEX" dmcf-ptype="general">한그루는 "그래서 제가 일 나가는 첫날엔 애들도 저도 서로 붙잡고 울었다. 근데 막상 나오니까 좋기도 한 거다"라고 유쾌하게 얘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09ebd372429597be8dba5a0df4e551d7a0c86c4eba3fdab269c757333f3a06d" dmcf-pid="HgbtlgTNIH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한그루는 "애들 혼자 키우면서 되게 소소한 행복을 느끼면서도 너무 힘들었다. 제일 기뻤을 때는 아기들 어린이집 입소가 확정되었을 때다. 그 문자를 보고 막 울었다. 너무 힘드니까 그게 소원이었다"라고 독박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953b92498b9530ba0afa9f1fc823f7a637d20f6ce8f38870242c4c75990bd6d" dmcf-pid="XWaxqWKGwG" dmcf-ptype="general">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리도 공개했다.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의 손을 잡고 '가수'로 먼저 데뷔했던 한그루. 그는 "주영훈과는 어떤 관계냐"라는 질문에 "봉사 단체에 같이 있었다. '데뷔 생각이 없느냐' 제안해 주셔서, 그 회사에 연습생으로 들어가게 된 거다"라고 떠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e9bb45bf10eef9bb387861f38486715801131e5e0e67033d2dfb57c942d26201" dmcf-pid="ZYNMBY9HrY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한그루는 "그때 당시엔 사실 가수로 시작해야 방송도 많이 출연할 수 있고 기회가 많이 얻어지던 때였다"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302fc6221b1924e816efc5119129b2664cbb2763f57d957af1fd6745f98689ca" dmcf-pid="5GjRbG2XEW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어릴 적부터 배우를 꿈꿨다는 한그루. 그는 "어릴 때 공주 만화에 관심 많았는데 제가 TV를 볼 때 맨날 그걸 따라 하며 봤다더라. 근데 이상하게 부잣집 역할은 들어오지 않는다. 항상 어렵게 살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캐릭터가 많았다. 저도 부잣집에 자가용 타고 편하게 사는 그런 역할을 해보고 싶다"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d128a31c4253a1d6f8b96a26fd198af3959b1e7402f9829f0f38e43246b0ec75" dmcf-pid="1HAeKHVZry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한그루는 "초등학교 5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갔고, 중국은 중학교 2학년 때 갔다"라고 '엘리트' 학창 시절을 밝혔다. 그는 미국 캘리포니아로 조기유학을 떠난 후 중국으로 가 베이징국제예술학교를 졸업했다. 2003년 미국 대통령 교육상을 수상한 이력도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d0b3365a6bd260220074e68c65092a5118453e6b04ddc43db023625b0378fd35" dmcf-pid="tXcd9Xf5mT" dmcf-ptype="general">이내 한그루는 "요즘 애들이 외국어를 물어볼 때가 많다. 잊어버렸는데, 티 내지 않고 유창한 척을 한다"라며 훌쩍 성장한 자녀들을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88b3c8b9c55786cba927b3b8a7269261ee00b0c9638b2cc7be349afb9c59878" dmcf-pid="FZkJ2Z41rv" dmcf-ptype="general">김나라 기자 kimcountry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진로그룹 해체 담은 ‘소주전쟁’…유해진·이제훈이 그린 그 때 그 시절, 끝맛이 쓰리다 [SS무비] 06-02 다음 ‘하이파이브’ 강형철 감독 “이재인, 하늘에서 떨어진 나의 운명” [SS인터뷰①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