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스브스夜] '런닝맨' 이승협, "10년 전 지석진의 섭외로 첫 출연"···지석진은 기억 못 하는 인연? 작성일 06-02 4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GrNVkQwMN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fa39ecc269f40b1afc4c12c53e828772b55ddb41ca2731005cedc955669e35c" dmcf-pid="HmjfExrRj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BSfunE/20250602063005992nbfl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Ysd7L9aVA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BSfunE/20250602063005992nbf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1479fd8fcffd1d947329ee497471b905574c69685ea7e93d2c03c4a247b7cd7" dmcf-pid="XsA4DMmeA2" dmcf-ptype="general">[SBS연예뉴스 | 김효정 에디터] 멤버들이 직접 뽑은 벌칙자는?</p> <p contents-hash="d65a398e5d52352f97fd17c7f855ac9c0e38ab9b1350312f57570f4cde1359ce" dmcf-pid="ZOc8wRsdN9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SBS '런닝맨'에서는 SBS 드라마 '사계의 봄'의 배우 박지후와 가수 겸 배우 이승협이 멤버들과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a9c741bf4b4b873dcdc6b0fe5f033abb5caaeebd3060f2db69003adba6b9d8a6" dmcf-pid="5Ik6reOJc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 이승협은 10년 전 런닝맨에 출연했다고 밝혔다. 특히 그는 지석진의 섭외로 출연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62e1e654878afc46f4800b56ccd3d63b1dbe4f9f8b43ab95c24d6bd35da972d" dmcf-pid="18By2Z41k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지석진은 "내가? 내가 너를 모르는데?"라며 당황했다. 그러자 유재석은 당시 지석진과 이승협이 같은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었다고 귀띔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be9f4c1aaff6612d010b324cba6892b9c889c1ae6d0ae398d7617a0a2adbc9d" dmcf-pid="t6bWV58tAB" dmcf-ptype="general">그제야 지석진은 "아아, 아아 그래서"라며 알은체 했다. 이에 멤버들은 기억 안 나는 거 아니냐며 핀잔을 했고, 유재석은 "이런 게 워낙 많으니까 섭섭해할 필요도 없다"라며 이승협을 달랬다.</p> <p contents-hash="4ff3537a66c42bc833254df497f7f85851756d7e9fc89080fad7e39a5eb5c6b8" dmcf-pid="FPKYf16Fgq" dmcf-ptype="general">지석진은 "그래도 이렇게 성장해서 오니까 너무 좋네. 내가 살짝 뿌린 씨앗이 드라마 주연까지 돼서 왔다"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d3adb5c736b93b6ae2c2de7d75e933849d7c2f449c523a650db5cd62c505db00" dmcf-pid="3Q9G4tP3A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레이스는 "투표해 봄" 레이스로 3번의 투표로 진행이 되었다. 매번 투표 방식과 혜택은 달라졌고, 단 선출된 인원만 혜택을 누리는 것은 공통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137824503ab9c6e482427bf6ca8574dc168d6aa0ac7f8fa25db17c4e9c63b2f1" dmcf-pid="0x2H8FQ0o7" dmcf-ptype="general">두 번의 투표를 거쳐 마지막 투표를 하게 된 멤버들. 마지막 투표는 만장일치 투표로 진행되었다. 주제는 이날의 벌칙 선정.</p> <p contents-hash="49c251ff93a78520d7e0d734356d0bbd7aa1b2a879b56aaca0b0b58a327bbeac" dmcf-pid="pMVX63xpku" dmcf-ptype="general">제작진은 1안으로 런닝맨의 두 형님인 지석진과 유재석이 춘천 박 씨 5명을 찾아 사인받고 퇴근하기 벌칙을 제안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6fb8eae690f0a7cc6304f99a01f7e2892a583759838d3f5413f962fc7deff21" dmcf-pid="URfZP0MUgU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형님들은 손사래를 치며 벌칙을 거부했다. 지석진은 "이건 안 돼. 아름다운 춘천에 와서 아름다운 벌칙을 둘이 하는 건 말이 안 된다"라며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7d7fa84d56ec160d047a133a5c425f8b0c50803b513308af6a6ed22914226edc" dmcf-pid="ue45QpRukp" dmcf-ptype="general">그리고 유재석은 "나이로는 석진이 형이 형님이지만 실제 형님 역할은 종국이가 다 한다"라며 우기기 시작했다. 이에 지석진은 "얼마 전에 고기를 같이 먹었는데 내가 종국이 고기를 잘랐다"라고 실질적 형님은 김종국이라며 유재석의 주장을 거들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6b95b68159df408294cca268efe7d2be27a3d970f52dd689d826ac111b94b433" dmcf-pid="7d81xUe7j0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두 형님들과 멤버들은 둘로 나뉘어 서로를 설득했다. 그리고 최종 투표가 진행됐다. 결국 형님들의 반대로 만장일치 실패.</p> <p contents-hash="164dd07e7437058d586fff87452de5f53e0a2fc8826189d05f34b20a8a2e99fd" dmcf-pid="zJ6tMudzc3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제작진은 두 번째 벌칙 안을 공개했다. 멤버 전원 6시간 정도 소요되는 퍼즐 3천 피스 완성하기와 하하 포함 3명만 차로 30분 이동 후 매봉산 정상까지 올라가서 공중그네를 탄 후 퇴근.</p> <p contents-hash="03394fde9951902178797ca4bf7a2655a97d0a9f140fdb097a12ed2c175ac4a5" dmcf-pid="qiPFR7JqgF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은 하하에게 희생을 강요하며 3인 공중그네로 분위기를 몰아갔다. 하지만 유재석과 지석진은 자신들이 3인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자 여러 이유로 멤버들을 회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15804f14cad00b5e2b28e29bb24bbac9f6ca11c2de040d857d93dbbca8714c7" dmcf-pid="BnQ3eziBgt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하하의 찬성에도 불구하고 형님들의 배신으로 2차 투표로 만장일치에 실패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c3b701722b75cf9dab9095e87202ad0bf8f0e2542c76d9857ff89612b104069" dmcf-pid="bLx0dqnbk1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 3안은 멤버 전원 카누 즐기고 퇴근하기와 5인 먹물 폭탄. 이에 멤버들은 게스트들에게 벌칙을 받지 않도록 보장해 주겠다며 5인 먹물로 가자고 설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d2f3e93db82990534b55025381f804767ec32f149b79797a3c4a00a87d4014f" dmcf-pid="KoMpJBLKN5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게스트들은 멤버들을 믿고 5인 먹물에 투표를 했고, 결국 만장일치의 결과를 가져왔다. 하지만 벌칙자 성공 투표에서 멤버들은 예상대로 배신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d8398c51889f90d6a25c7d2ba5fdafe165433746fd8a893c07e9fd6945289c" dmcf-pid="9gRUibo9AZ" dmcf-ptype="general">유재석과 지석진, 하하가 먼저 벌칙자로 확정된 가운데 최다니엘, 송지효, 이승협, 박지후가 동률로 재투표를 진행했다. 그리고 최종 투표 결과 최다니엘과 게스트 이승협이 벌칙자로 선정되어 형님들과 함께 먹물 폭탄을 맞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 <link href="https://ent.sbs.co.kr/news/article.do?article_id=E10010302075" rel="canonical">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Copyright ⓒ SBS.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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