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용빈, SM 거절했다 "이수만이 샤이니 제안, 공황장애로 7년 공백"[SC리뷰] 작성일 06-02 5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bzmpl7vE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8f231f4af200ac2098102e6412b93d6012c8e7add9ef2a0ef7699030b5c94c5" dmcf-pid="f2bI7TBWm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062856126nwhk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Kcd1xUe7D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062856126nwhk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dd320440ea06b5edd6b02de7bf574def831fdd67a59078da102333026f5dd68" dmcf-pid="4VKCzybYDH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] '미스터트롯3' 우승자 김용빈이 아이돌로 데뷔할 뻔 했던 과거를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8fb531b1ba75cece34141eb53d049b29f6e05f5e6fd4ee5c9e33bc11f6a4022" dmcf-pid="8f9hqWKGIG" dmcf-ptype="general">1일 방송된 KBS2 '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(이하 사당귀)'에서는 TV CHOSUN '미스터트롯3'에서 활약한 김용빈 진선미 손빈아 천록담(이정)이 출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efe94d3353cad171af1b15c6d21c6161beae107e2cccdfa6514f752b7527105" dmcf-pid="642lBY9HIY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빈은 오디션 우승 후 달라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. 팬카페 회원 수는 이전보다 20배가 늘었고, 행사비도 몇 십배나 뛰었다고. 또 화장품 CF까지 찍으며 '대세' 반열에 올랐음을 입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d29afabea70c8783dde3cfb4900447ba52c2d91611791a99168806f8c8a15d2" dmcf-pid="P8VSbG2XrW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빈은 '진'에 등극한 이후 자신을 키워주신 고모가 가장 기뻐했다고 말했다. '미스터트롯3' 출연을 누구보다 바랐던 할머니는 지난해 6월 돌아가셨다고. 김용빈은 "할머니가 '미스터트롯3'에 나가서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. '내가 죽고 없어도 너를 꼭 돕겠다'고 하셨다. 그래서 나가게 됐다"고 회상했다. 그렇게 출전한 오디션에서 김용빈은 당당히 진에 올랐고, 받은 상금 3억원은 긴 무명생활동안 생긴 빚을 갚는 데 사용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caf1cae5709d080c9de5b6742ca99a47b07c375ea2471ca66b7d473a5395967" dmcf-pid="Q6fvKHVZm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062856367aqpz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94EKj8kPr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Chosun/20250602062856367aqp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5aa34448c439ce83224502bde810fc001294c4b3f9b4e197b639ee8f6cde80f" dmcf-pid="xP4T9Xf5wT" dmcf-ptype="general"> 김용빈은 7세 때 부터 무대에 섰다고 밝혔다. 그는 "SM엔터테인먼트(이하 SM) 이수만 선생님이 샤이니를 만든다고 하셨다. 찾아갔는데 전 못하겠다고 했다"고 털어놨다. 이에 MC 들은 '아이돌 얼굴이 있다' 'SM상'이라며 놀라워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cce86323f0b3c43a59592f76ef1795a10e259fcddd911f524aa3f9d85d93fea" dmcf-pid="yWvRCLSgEv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빈은 "어릴 때는 (스케줄이 많았는데) 재기 하려고 보니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너무 컸다. 그래서 공황장애가 왔고 7년 가까이 아무 것도 못했다. 저한테는 허튼 시간이 아니었다. 그 시간이 없었다면 노래에서 한이 나오지 않았을 것"이라고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3af2c0d62f186ca124711846e5a37c219a3eaa380ee0b41d89a80a6d8035b8a" dmcf-pid="WYTehovamS" dmcf-ptype="general">김용빈은 1992년 생으로 '트로트 신동'으로 유명세를 탔다. 공황장애와 강박증으로 오랜 공백을 가졌던 그는 2020년 '트롯전국체전'에서 5위를 차지하며 재기에 성공했다. 이후 '미스터트롯3'에서 1위를 차지하며 멋지게 부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e4cdf0e92c22f10501afd5437d6449edc9933c7aedab7b84c54fb91e665a5ef" dmcf-pid="YGydlgTNwl" dmcf-ptype="general">백지은 기자 silk781220@sportschosun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 '하이파이브' 주말 1위…유해진 '소주전쟁' 3위 쓴잔 06-02 다음 [스브스夜] '런닝맨' 이승협, "10년 전 지석진의 섭외로 첫 출연"···지석진은 기억 못 하는 인연?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