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구 기대주 유예린, WTT 유스 컨텐더서 권혁과 동반 2관왕 작성일 06-02 91 목록 <strong style="display:block;overflow:hidden;position:relative;margin:33px 20px 10px 3px;padding-left:11px;font-weight:bold;border-left: 2px solid #141414;">프리슈티나 대회서 U-19 여자단식·혼합복식 우승 </strong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6/02/AKR20250602013600007_15_i_P4_2025060208131357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WTT 유스 컨텐더 프리슈티나 U-19 여자단식서 우승한 유예린(오른쪽)<br>[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(서울=연합뉴스) 이동칠 기자 = 한국 여자 탁구 기대주 유예린(포스코인터내셔널)이 '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유스 컨텐더 프리슈티나 2025'에서 권혁(대전동산고)과 나란히 대회 2관왕에 올랐다.<br><br> 유예린은 2일(한국시간) 코소보 프리슈티나에서 끝난 대회 19세 이하(U-19) 여자단식 결승에서 인도의 신드렐라 다스에게 3-1(3-11 11-8 11-7 15-13)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.<br><br> 1988년 서울 올림픽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인 '탁구 전설'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로 지난 4월 초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한 유예린은 실업 데뷔 후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우승 기쁨을 누렸다.<br><br> 첫 게임을 내준 유예린은 2, 3게임을 따내 전세를 뒤집은 뒤 듀스 대결을 펼친 4게임도 15-13으로 이기면서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. <br><br> 유예린은 권혁과 호흡을 맞춘 U-19 혼합복식 결승에서도 일본의 가와카미 류우세이-다케야 미스즈 조에 극적인 3-2(9-11 10-12 11-9 11-7 12-10) 역전승을 낚았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6/02/AKR20250602013600007_16_i_P4_2025060208131358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WTT 유스 컨텐더 프리슈티나 U-19 혼합복식 우승을 합작한 유예린(오른쪽)과 권혁<br>[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권혁은 U-19 남자단식 결승에서 다닐로 피소(이탈리아)를 3-0으로 완파해 유예린과 동반 2관왕이 됐다.<br><br> chil8811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한국 승마의 샛별' 양다솔 "한국 승마의 간판 될래요" 06-02 다음 ITZY, 이번 타이틀 작정했다…'Girls Will Be Girls' 미리 살짝 들어보니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