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플라잉, 정규 2집 버스킹 대성황…"더 다양한 무대 많이 보여드릴 것" 작성일 06-02 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D1FDMmeh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36f92b78eda3508b855ce53bbd809bf90aeca75601019ef279afd3dd5eb2aa" dmcf-pid="3wt3wRsdW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엔플라잉 / FNC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ydaily/20250602085623286tswi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tQDr63xph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ydaily/20250602085623286tsw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엔플라잉 /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21b605093e4043c4019dd7479b2395ad2eaeb25c1799a06de0294d67e5a060d" dmcf-pid="0rF0reOJCd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승길 기자] 밴드 엔플라잉이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.</p> <p contents-hash="95d3f520d5fd84ad25e126f8252593f8077ed72eb41eb19cf218dffc0e623018" dmcf-pid="pm3pmdIile" dmcf-ptype="general">엔플라잉은 지난 1일 북서울꿈의숲 창포원에서 정규 2집 ‘Everlasting’(에버래스팅) 발매 기념 버스킹 ‘N.Flying Special Live ‘Everlasting’’을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88146ee67a77e38b90bedd13b946b8af0be7100bcb89a376ede8bd09862984e" dmcf-pid="Us0UsJCnSR" dmcf-ptype="general">환호 속에 등장한 엔플라잉은 신보의 타이틀곡 ‘만년설 (Everlasting)’로 버스킹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. 이승협과 유회승의 보컬이 그려낸 섬세한 감정선이 입체적인 밴드 사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d9e600f0409c19f828734720a0f90a095674478ae9f6acaa2ae67b488513f3ab" dmcf-pid="uOpuOihLCM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협은 타이틀곡 ‘만년설 (Everlasting)’에 대해 “엔피아(팬덤명) 마음속에 변함없는 엔플라잉으로 있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곡”이라고 소개했고, “엔플라잉의 색은 남기지만 다른 것을 많이 시도해 보려고 했다”라며 정규 2집 작업 비하인드를 밝히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842c2b80686336955a3ed318459e8020ba637eb1a0c93fd5dde9a3480f6b862" dmcf-pid="7Tb9TjYcTx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‘그 밤 (The Night)’, ‘너에게 (To You)’, ‘꽃바람 (YOUTH)’, ‘피었습니다. (Into Bloom)’ 등 엔플라잉 특유의 감성이 담긴 곡들을 선사하며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. 엔플라잉의 무대가 이어지자, 팬들을 비롯해 북서울꿈의숲을 방문한 시민들까지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뤘다. 이에 보답하듯 ‘Blue Moon’, ‘옥탑방 (Rooftop)’, ‘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 (Into You)’ 등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열띤 함성과 떼창을 이끌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d8b6d7954e69658fa24aabd91a7e5e94e185e1404f06a08d064399b38a55f10f" dmcf-pid="zyK2yAGkvQ" dmcf-ptype="general">버스킹 말미 엔플라잉은 “오늘 되게 행복하다. 처음부터 긴장을 많이 했는데 웃으면서 좋아해 주시니까 긴장이 풀리고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. 감사하다”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고, “다 같이 모여서 공연을 한다는 게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. 앞으로 더 다양한 무대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”라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a1646e893eed2881abbd8f3825ca915270ab65193507ee2c0b1bf7d440b281da" dmcf-pid="qW9VWcHEvP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앙코르곡으로 ‘뫼비우스 (Moebius)’, ‘Run Like This’ 등 신보의 수록곡과 귀여운 댄스가 매력적인 ‘Sunset’을 선보였다. 끝나지 않는 앙코르 요청에 마지막 곡으로 ‘Blue Moon’을 다시 한번 들려주며 한껏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버스킹을 마무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656c9a81801923606e4583f3c6e9ebd46d676e367f8423a2841011a60b43b6" dmcf-pid="BY2fYkXDl6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엔플라잉은 이번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. 엔플라잉의 환상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는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c6792494d5433f5effc87d382ecabf631c7180c8f35bd12ab6bbe210cfaeffde" dmcf-pid="bGV4GEZwl8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엔플라잉은 지난 5월 28일 정규 2집 ‘Everlasting’을 발매했으며,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출근 때는 발라드·록, 퇴근엔 댄스 인기” 멜론, 평일 출퇴근 스트리밍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06-02 다음 정준원, 첫 팬미팅 'The ONE day' 전석 매진..7월 13일 추가 오픈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