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드래곤·데이식스·에스파·아이유·아이브, 출퇴근길 톱5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3C8HD5rEj"> <div contents-hash="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" dmcf-pid="50h6Xw1mON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문완식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5c6da5c920511b6f1391327a2c9a92e49db15818b3a38061e9a0acacc37fa36" dmcf-pid="1plPZrtsma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대전=뉴스1) 권현진 기자 = 빅뱅 지드래곤(GD, 본명 권지용)이 9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본원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'이노베이트 코리아 2025' 스페셜 토크쇼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. 2025.4.9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/사진=(대전=뉴스1) 권현진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085451033hgmj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3MGafA8E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news/20250602085451033hgm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대전=뉴스1) 권현진 기자 = 빅뱅 지드래곤(GD, 본명 권지용)이 9일 오후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 본원 류근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'이노베이트 코리아 2025' 스페셜 토크쇼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. 2025.4.9/뉴스1 Copyright (C)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 /사진=(대전=뉴스1) 권현진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9b5ee0a2184d01035e8ec0a8a8307b7d142565f5cc6ae72e8a9efcfc0006e18" dmcf-pid="tUSQ5mFODg" dmcf-ptype="general"> 가수 지드래곤이 출퇴근 시간대 리스너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597f4b3587e1075e71d147bc6b0bc64b818fbd5ff43c2a00dffe15d2c637ccf" dmcf-pid="Fuvx1s3IDo" dmcf-ptype="general">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(Melon)은 지난달 30일 '데이터랩(Data Lab)'을 통해, 2025년 평일 출퇴근 시간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.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어떤 음악과 아티스트가 사람들의 에너지를 채워주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흥미로운 데이터다.</p> <p contents-hash="2e537bed5910f713613429626ab63c2123579bb34ac0f48e69251d55efb6dd57" dmcf-pid="37TMtO0CwL" dmcf-ptype="general">◆출퇴근 시간대, 일 전체 스트리밍 약 19% 차지</p> <p contents-hash="0b8e4ee890a3b4fb7489642efc43272de6e89b7e99e5e19795f5f0471e32dae7" dmcf-pid="0zyRFIphIn" dmcf-ptype="general">멜론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, 평일에는 일반적인 출퇴근 시간인 오전 8시와 오후 5~6시에 스트리밍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. 출퇴근길에 이용자들이 멜론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며 위로와 힘을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실제로 오전 8시와 오후 5~6시는 일 전체 스트리밍 양의 약 19%를 차지했다. 하루 24시간 중 1/8에 불과한 시간에 1/5 가까운 스트리밍이 집중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52727bf27f75b49a57f71fa6db38a1f2faff1d00b8a47b9b2f73d87846d2b0b9" dmcf-pid="pqWe3CUlwi" dmcf-ptype="general">2025년 기준 평일 출근 시간(오전 8시)과 퇴근 시간(오후 6시)에 재생된 곡은 총 285.9만곡에 달했다. 누적 재생 횟수는 12억5,269만 회로, 곡당 평균 3분의 재생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6,263만 시간에 이른다.</p> <p contents-hash="3c2a865020f060f6c1163d435ed2bab316b2fcc1fea4dbe93c815a2619624bfb" dmcf-pid="UBYd0huSsJ" dmcf-ptype="general">◆출근은 발라드와 록/메탈, 퇴근은 댄스가 인기 장르</p> <p contents-hash="5d718566294cb53dc521f138ad28e2e56dd4b484f28280e327875827d615e1f3" dmcf-pid="ubGJpl7vmd" dmcf-ptype="general">출퇴근 시간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장르는 발라드, 댄스, 록/메탈 순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8687612461936df117bc7d9b3642df688217592f9fea52a34789ea451ecf5da9" dmcf-pid="763jKHVZDe" dmcf-ptype="general">이 세 장르의 출퇴근 스트리밍 비율(전체 장르 대비)을 비교해보면, 발라드와 록/메탈은 출근 시간에 상대적으로 더 많이 재생됐고, 댄스는 퇴근 시간에 더 큰 비중을 차지했다. 이를 통해, 출근길에는 다소 템포가 낮은 발라드와 록/메탈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고, 퇴근길에는 신나는 댄스 음악으로 피로를 해소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d44f88a139d920c822ddfeb76a750b2959c800f74e8cc8d939db44d92587571" dmcf-pid="zP0A9Xf5IR" dmcf-ptype="general">또한, 감상자 수로 보면 퇴근 시간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청취가 눈에 띄게 늘었다. 출근 때 대비 해외 일렉트로니카는 31%, 국내 일렉트로니카는 29%로 감상자 수가 늘어나, 퇴근길에 텐션을 올리는 음악을 찾는 모습이 뚜렷하게 나타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9baab79a2b505df87a5685498efc35a0b1a0ec2057d9b8da7b7ca6efd983d69a" dmcf-pid="qQpc2Z41IM" dmcf-ptype="general">◆지드래곤·DAY6·에스파, 출퇴근길 TOP3 아티스트</p> <p contents-hash="479458403b83420b2e9574e52e81a77788b50bef0d6806dccd5b6bf27b1d4bf2" dmcf-pid="BxUkV58tOx" dmcf-ptype="general">출퇴근 시간대 가장 많은 감상자를 기록한 TOP3 아티스트는 지드래곤(G-DRAGON), DAY6(데이식스), 에스파(aespa)로, 출근과 퇴근 모두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. 4위와 5위는 출근 시간에는 아이유와 아이브(IVE), 퇴근 시간에는 아이브와 아이유로 순서가 뒤바뀌었다. 이는 퇴근 시간대에 보다 빠른 템포의 음악이 더 많은 선택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.</p> <p contents-hash="5ddb7375c5e49dd94328858ddaa7c9375e9600bebbc7a52df90ecd6b9b22566e" dmcf-pid="bMuEf16FDQ" dmcf-ptype="general">특히, 퇴근 시간에 감상자 수가 두드러지게 증가한 아티스트는 베이비몬스터(BABYMONSTER), 뉴진스(NewJeans), 키스오브라이프(KISS OF LIFE) 등 걸그룹이 주를 이뤘다.</p> <p contents-hash="25b9ed1b21fdb52467736bb47f55e1fd50b331ce4d195c4875a696aaa38331df" dmcf-pid="KR7D4tP3IP" dmcf-ptype="general">반대로 출근 시간에 감상자 수가 더 많이 증가한 아티스트는 정은지, 테이, Sondia, 스탠딩 에그 등 잔잔하고 따뜻한 감성의 음악을 들려주는 이들이었다. 이들 모두 출근 시간 스트리밍 이용자가 10% 이상 많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9a6a054ddd8ea7bd9f8d3125ab0065f30ea10c8df587b3f8b3d3bf85e4f8a354" dmcf-pid="9ezw8FQ0r6" dmcf-ptype="general">◆출퇴근 인기곡 'HOME SWEET HOME' & 'Drowning', 퇴근길 '네모네모' 강세</p> <p contents-hash="315f68bad34a9e08ed1d4a33340db8f61cb5d5efc6529500ac34f7c6a9c73471" dmcf-pid="2dqr63xpr8" dmcf-ptype="general">출근과 퇴근 시간 모두에서 높은 사랑을 받은 곡은 지드래곤의 'HOME SWEET HOME'과 WOODZ(우즈)의 'Drowning'이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c010524e42e2327cc98571acd7ae7290c70d8ab8aab1fe0386e8eb2dc33ec949" dmcf-pid="VJBmP0MUO4" dmcf-ptype="general">감상자 수를 비교했을 때 퇴근보다 출근 시간에 더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은 10CM의 '너에게 닿기를'이었다. 동명의 애니메이션의 주제가로 쓰인 이 곡은 팬들의 오랜 염원 끝에 15년 만에 음원으로 정식발매 되었고, 이후 SNS에서의 화제를 계기로 최근 멜론차트 1위까지 석권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4224340996a8632e86b387ad61c758b7ffcf40d1c721ebe694788dfc8dc24dbd" dmcf-pid="fibsQpRuIf" dmcf-ptype="general">퇴근길엔 YENA(최예나)의 톡톡 튀는 감성의 댄스곡인 '네모네모'가 출근길 대비 50% 이상 더 많은 이용자의 선택을 받으며 강세를 보였다. 이 외에도 키스오브라이프의 'Igloo', 에스파의 'Drama', 아일릿(ILLIT)의 'Cherish (My Love)'는 출근 시간 대비 퇴근 시간에 감상자 수가 각각 45% 증가했으며, 베이비몬스터의 'SHEESH'와 'DRIP' 역시 약 40%의 증가율을 보였다. 이는 퇴근길에 상대적으로 빠른 템포의 신나는 '걸그룹' 음악이 선호된다는 점을 보여준다.</p> <p contents-hash="c35bed417f4d51129cdbe90bd58033e942f5fef12dc960027ff709a58cc56e33" dmcf-pid="4nKOxUe7EV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멜론 데이터랩은 국내외 아티스트의 자랑스러운 기록과 유의미한 성적을 월별로 분석하고 기록하는 콘텐츠이다. 이번 출퇴근 음악 데이터 분석 관련 멜론 데이터랩의 전체 내용은 멜론 앱 내 '매거진'과 멜론 공식 SNS 채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267498fb8792110928c33842b1705619690eaf1e8dcc399987c0ce331ddd590" dmcf-pid="8L9IMudzI2" dmcf-ptype="general">문완식 기자 munwansik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[SC리뷰] 정석용 ,결혼 예식장서 임원희 질투 폭발 “왜 나만 솔로냐” 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