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시윤 母, 아들 집 두고 지하철 화장실 쓰는 이유…"불편해서"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OwTnKg2W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8770ffcf15271dd016d68c5740a8cb3991336fb83d6353102583f97c7d558da" dmcf-pid="0IryL9aVT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'윤시윤 어머니가 "아들 집 화장실이 너무 깨끗해서 지하철 화장실을 쓰는 게 더 편하다"고 했다. /사진=SBS 방송화면 캡처'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oneytoday/20250602085513559pcb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1tKKvNWAl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oneytoday/20250602085513559pcb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윤시윤 어머니가 "아들 집 화장실이 너무 깨끗해서 지하철 화장실을 쓰는 게 더 편하다"고 했다. /사진=SBS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26b36821d7033cb75c56f280f896d80b7a41379c227034b67225b02a6c2f105" dmcf-pid="pCmWo2NfW0" dmcf-ptype="general"><br>배우 윤시윤이 서장훈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의 '깔끔왕' 면모를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f95891b5751ca44e4b27a30b958d1b5b43bb41d8f7b8b99ef1852804dc11695" dmcf-pid="UhsYgVj4l3" dmcf-ptype="general">윤시윤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'미운 우리 새끼'(미우새)에서 집을 공개했다. 한강이 보이는 거실 한가운데 커다란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고, 양옆으로 책이 가득한 책장이 있어 완벽한 대칭을 이루는 모습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c454db7f0e7ee0b27c29f856a1cc2c2000a433971561839a8c65a85127d7b0d" dmcf-pid="ulOGafA8TF" dmcf-ptype="general">거실 옆 주방엔 다양한 식자재와 도구들이 오와 열을 맞춰 정리돼 있다. 드레스룸 셔츠와 신발도 칼각에 맞춰 정렬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. 특히 화장실 휴지 끝이 호텔처럼 세모로 접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80db91be01415bf8e8ce66472ff58271a82ec595ae18d919350fd2c4dd0a6225" dmcf-pid="7SIHN4c6Ct" dmcf-ptype="general">윤시윤은 "배열, 규칙 이런 걸 좋아한다. 그릇도 오와 열, 짝수를 맞춰야 장을 열었을 때 좋다. 하나라도 삐뚤어지는 게 싫다"며 "집이 완벽하게 저를 환영해 줬으면 좋겠다. 그래야 힐링과 쉼을 얻는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1a3bd6150adcea9cf2ca018cfb8b627c2e3d3804031078fe8ac76420827a361" dmcf-pid="zvCXj8kPl1" dmcf-ptype="general">이 모습에 '결벽증'으로 유명한 서장훈도 "저는 저 정도는 아니다. 웬만하면 물건들을 맞추려 하지만 윤시윤 집처럼 수를 맞추거나 이렇게는 안 한다"고 혀를 내둘렀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da7886cf1769a958f0aa1a86abdab15214116be581a6075f5e6474059261631" dmcf-pid="qThZA6EQy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'윤시윤 어머니가 "아들 집 화장실이 너무 깨끗해서 지하철 화장실을 쓰는 게 더 편하다"고 했다. /사진=SBS 방송화면 캡처'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oneytoday/20250602085514892fxx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tzOGafA8l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moneytoday/20250602085514892fxx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윤시윤 어머니가 "아들 집 화장실이 너무 깨끗해서 지하철 화장실을 쓰는 게 더 편하다"고 했다. /사진=SBS 방송화면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ebe38d85afd21426676f6b6391d1c342c578317935ee98e7683c0a22a80891f" dmcf-pid="BXW0reOJCZ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윤시윤은 어머니와 통화에서 "덜 청소해 놓을 테니까 화장실 좀 쓰시라"라고 묘한 대화를 나눴다. 이에 어머니는 "너희 집 화장실은 정말 불편하다. 지하철 화장실이 편하다"고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50b8edae82fb7f7afdbdcf60967d7e15c50d3df5670987c5b3f554361dd39f6" dmcf-pid="bZYpmdIivX" dmcf-ptype="general">놀란 윤시윤이 "할머니랑 이모할머니도 헬스장 화장실 쓴 게 급해서가 아니라 우리 집이 불편해서 그런 거냐"고 묻자, 어머니는 "내가 볼일 보고 올라가자고 했다"고 말했다. 이어 "사람들에게 아들 집 가면 화장실에 밥 흘려도 주워 먹으면 된다고 했다. 너무 깨끗해 쓸 수가 없다"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502a86786a9fbd35e4b71f3cee9b37afd03e9b7e669a36e5a2c8711d555349af" dmcf-pid="K5GUsJCnCH" dmcf-ptype="general">윤시윤은 "엄마가 화장실 가는 게 뭐가 불편하냐. 우리 식구끼리"라면서도 "엄마가 쓰면 락스로 1시간 청소하면 되지 뭐, 까짓거"라고 너스레를 떨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a166511c2acb9f95422a3b62d086159b03697ea73fd1638a903b8d8fc8bdf29" dmcf-pid="91HuOihLhG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어머니는 "너희 집 화장실 쓰면 네가 해 놓은 것처럼 휴지 세모로 접어놓고 나온다"고 했다. 윤시윤은 "그건 청소가 완료됐다는 뜻이다. 엄마는 이미 더럽히지 않았나. 편하게 쓰시라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" dmcf-pid="2tX7InlolY" dmcf-ptype="general">김소영 기자 ksy@mt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머니투데이 & mt.co.kr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·데이식스·에스파·아이유·아이브, 출퇴근길 톱5 06-02 다음 박하선 “개만도 못한 사람들” 격분하게 만든 사연 (히든아이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