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하선 “개만도 못한 사람들” 격분하게 만든 사연 (히든아이)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KasQpRuN8"> <p contents-hash="a8754eec68b87f7471412218e3e6581b4867369fd8bcadf0263598edcd117173" dmcf-pid="99NOxUe7A4" dmcf-ptype="general">6월 2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‘히든아이’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동현, 박하선과 소유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범죄에 대해 알아본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89cec3296c3f02272ba9fe6740357cc5cffef2252a94ce40ea92290ee0b5e29" dmcf-pid="22jIMudzk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MBC/20250602085515096gyhl.pn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qGvtExrRo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MBC/20250602085515096gyhl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f58656b58e54b04c57aed1974f8cdbf48e5aa315f7a25f62f74b0e6479f3770" dmcf-pid="VVACR7JqA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MBC/20250602085516507ujca.pn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BHl5cPDxa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MBC/20250602085516507ujca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371abfc423570d9b0d99dd3e35606d68f5ba0224b0f2443539dde5e6d8b10ec" dmcf-pid="ffcheziBa2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iMBC 연예뉴스 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MBC/20250602085517873lgwm.pn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bueA9Xf5A6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iMBC/20250602085517873lgwm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iMBC 연예뉴스 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7bbd5a9b1071fe6596d1fab41cd7feeec955fef17ff0c55f85f3909fc84ec6d" dmcf-pid="44kldqnbc9" dmcf-ptype="general"><br>현장 세 컷에서는 질투심에 사로잡혀 돌이킬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남성의 이야기를 다룬다. 범행 전 사전 답사까지 하며 치밀하게 계획을 세운 끝에 배에 불을 질러 3억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일으켰다는 소식에 박하선은 “저게 얼만데….”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. 하지만 방화범은 피해 선주와 잘 알지 못하는 사이라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지며 사건의 숨겨진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난다. 한편, 2026년 경찰 달력 표지 모델에 도전장을 내민 3COPS! 생애 첫 바디프로필 도전에 나선 이들의 역대급 몸짱 도전기가 기대를 모은다. </p> <p contents-hash="aa9335f0c9fe8494477f9337f48f3589a4697e3af01f4935bacb7f79f96b7572" dmcf-pid="88ESJBLKjK" dmcf-ptype="general">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하고 차량을 탈취한 남성의 도주극을 소개한다. 택시 기사를 차에 매달고 달리는 등 60km 넘게 도주하며 경찰과 숨 막히는 추격전을 벌이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충격적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. 이어, 휴가철에 해외여행을 가려고 반려동물을 버렸다는 어처구니없는 변명을 한 남성의 등장에 소유는 “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!”라며 울분을 토했고, 박하선은 “개만도 못한 사람들”이라며 화를 참지 못했다. 휴가철 무참히 버려지는 반려동물의 비극적인 실태와 정든 가족을 외면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들여다본다. </p> <div contents-hash="03750b509a38c2ee8880685217c2f4ab3cd712e0901141c88f32c2aec0f449e3" dmcf-pid="66Dvibo9gb" dmcf-ptype="general"> 라이브 이슈에서는 초등학생을 유인해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‘인천 초등학생 살인 사건’을 낱낱이 파헤쳐 본다. 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은 주범 김 양은 재판에서 소년법 적용을 받아 무기징역을 피했다. 그리고 공범 박 양은 재판 당시 만 18세임을 이용해 소년법 적용을 노려 형량을 줄이려 노력하기도 했다고.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만 18세까지 적용되는 소년법이 형량 선고 당시의 나이를 적용한다는 점을 짚으며, 박 양이 재판을 서두르려 했던 숨겨진 심리를 꼬집었다. 반성 없는 태도로 법적인 계산에만 몰두하는 파렴치한 박 양의 모습은 모두를 큰 충격에 빠뜨렸는데. 결국, 12명의 초호화 변호인을 꾸려 형량을 낮춘 모습에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“유전 무죄, 무전 유죄 재판”이라며 강하게 비판했고, 김동현은 “이런 재판 결과는 피해자를 두 번 죽이는 꼴”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. 이 사건을 통해 드러난 청소년 강력범죄 현행법 제도의 허점을 3COPS의 냉철한 시선으로 바라본 이번 방송은 6월 2일(월) 오후 7시 40분, MBC에브리원 <히든아이>에서 확인할 수 있다. <p>iMBC연예 김경희 |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MBC연예. 무단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윤시윤 母, 아들 집 두고 지하철 화장실 쓰는 이유…"불편해서" 06-02 다음 “출근 때는 발라드·록, 퇴근엔 댄스 인기” 멜론, 평일 출퇴근 스트리밍 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