엔플라잉, '에버래스팅' 발매 기념 버스킹 성료… 함성 이끌어낸 라이브 작성일 06-02 6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지난 1일 진행된 '엔플라잉 스페셜 라이브 에버래스팅'<br>"'만년설', 변함없는 엔플라잉으로 있고 싶다는 내용 담았다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EQ4YQwMl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684f730876a187fb97f48955e6b77cb0272ea8f49b58cedc9d888e21a6b2f0" dmcf-pid="WDx8GxrRy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엔플라잉이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. FNC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hankooki/20250602092557610iize.jp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PlOQl7vS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hankooki/20250602092557610iiz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엔플라잉이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.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bab581e6c77ebb4fe6818d4f546d0bbd47a007d7668e10c9bf6b854e3477e1c" dmcf-pid="YwM6HMmeWQ" dmcf-ptype="general">밴드 엔플라잉이 낭만적인 버스킹 공연으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.</p> <p contents-hash="fc8088bbdf9be53a12c8261800be568f5c778b728c402c4a52aef4a765f8b8e5" dmcf-pid="G9HynHVZlP" dmcf-ptype="general">엔플라잉은 지난 1일 북서울꿈의숲 창포원에서 정규 2집 '에버래스팅(Everlasting)' 발매 기념 버스킹 '엔플라잉 스페셜 라이브 에버래스팅(N.Flying Special Live 'Everlasting')'을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5347aa82ba0cffb3432f811b21f3ac6af9de388920efcc83c833267675d8be5" dmcf-pid="H2XWLXf5S6" dmcf-ptype="general">환호 속에 등장한 엔플라잉은 신보의 타이틀곡 '만년설 (Everlasting)'로 버스킹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. 이승협과 유회승의 보컬이 그려낸 섬세한 감정선이 입체적인 밴드 사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b38fec4b498a667d7429edea73b842a444b3d4c14bbab0e70964044cf0754ef9" dmcf-pid="XVZYoZ41l8" dmcf-ptype="general">이승협은 타이틀곡 '만년설 (Everlasting)'에 대해 "엔피아(팬덤명) 마음속에 변함없는 엔플라잉으로 있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곡"이라고 소개했다. 또한 "엔플라잉의 색은 남기지만 다른 것을 많이 시도해 보려고 했다"며 정규 2집 작업 비하인드를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f508e2d9d3a1e64cb53150e9b2ea8901a607c1291d9a6baba89122560b686cb" dmcf-pid="Zf5Gg58tW4" dmcf-ptype="general">멤버들은 '그 밤 (The Night)' '너에게 (To You)' '꽃바람 (YOUTH)' '피었습니다. (Into Bloom)' 등 엔플라잉 특유의 감성이 담긴 곡들을 통해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만들었다. 엔플라잉의 무대가 이어지자, 팬들을 비롯해 북서울꿈의숲을 방문한 시민들까지 모여들었다. 멤버들은 이에 보답하듯 '블루 문(Blue Moon)' '옥탑방 (Rooftop)' '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 (Into You)' 등 뜨거운 사랑을 받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열띤 함성과 떼창을 이끌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2779563327662553859015a653e2be55ae3f98edde53320665bf47ec511b6b2c" dmcf-pid="541Ha16Flf" dmcf-ptype="general">버스킹 말미 엔플라잉은 "오늘 되게 행복하다. 처음부터 긴장을 많이 했는데 웃으면서 좋아해 주시니까 긴장이 풀리고 더 집중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. 감사하다"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. 이어 "다 같이 모여서 공연을 한다는 게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. 앞으로 더 다양한 무대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"고 밝혀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1b223294bedfa04294392cfc37f7c073cab9a6a58a772026398f8fe7c7cf23cc" dmcf-pid="18tXNtP3hV" dmcf-ptype="general">엔플라잉은 앙코르곡으로 '뫼비우스 (Moebius)' '런 라이크 디스(Run Like This)' 등 신보의 수록곡과 귀여운 댄스가 매력적인 '선셋(Sunset)'을 선보였다. 멤버들은 끝나지 않는 앙코르 요청에 마지막 곡으로 '블루 문'을 다시 한번 들려주며 한껏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버스킹을 마무리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cbd1199f7ae9d92269e0be5db126b8d84004d9515a15269217b9c025cba92f3" dmcf-pid="t6FZjFQ0l2" dmcf-ptype="general">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엔플라잉은 이번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더욱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. 엔플라잉의 라이브 퍼포먼스는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8fe530107094984cb3d634b2bef85684c14eabba482de1321d23e659ae8be97b" dmcf-pid="FP35A3xpT9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엔플라잉은 지난달 28일 정규 2집 '에버래스팅'을 발매했으며,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.</p> <p contents-hash="362c96b7a88f4a1f5592b11272315f43327a75c24274dcbeaaf49447a7d1a223" dmcf-pid="3Q01c0MUhK" dmcf-ptype="general">정한별 기자 onestar101@hankookilbo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韓 근현대 과학자 업적 조명···KAIST '과학기술인 전당' 신설 06-02 다음 “SNS로 계속 연락 중” 정웅인 딸 소윤이, ♥日소년과 썸?(내생활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